'남이섬여행'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1/21 남이섬호텔 정관루, 그때를 아십니까? by 남이섬지기
  2. 2010/01/21 남이섬호텔 정관루, 방명록에 알알히 박힌 행복이야기 by 남이섬지기
  3. 2010/01/19 아름다운 남이섬 예술간판, 함께 찾아보실래요? by 남이섬지기
  4. 2010/01/19 종합편 :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남이섬 가는 방법~! by 남이섬지기
  5. 2010/01/16 When I confront with Nami animals~!? ^0^ by ㅇ ㅏ톰
  6. 2010/01/15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3. By Bus- by ㅇ ㅏ톰
  7. 2010/01/14 한겨울 남이섬여행길에서 만난 동물친구들 by 남이섬지기
  8. 2010/01/14 남이섬 재활용 소주병아트, 제작 현장 속으로 by 남이섬지기
  9. 2010/01/13 남이섬 가는 방법 03 :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가자 by 남이섬지기
  10. 2010/01/07 How to go to Nami Island?? - Series 2. Train - by ㅇ ㅏ톰
  11. 2010/01/07 남이섬 가는 방법 02 :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가기 by 남이섬지기
  12. 2010/01/05 Accommodation at Nami Island, nothing could be better than Nami Hotel Jeong.gwan.ru!! by ㅇ ㅏ톰
  13. 2010/01/05 Nami Island in Winter -2010, snow falling in Nami Island- by ㅇ ㅏ톰
  14. 2010/01/04 Bye 2009, Hi 2010 !! -The letter from Nami Island :) by ㅇ ㅏ톰
  15. 2010/01/04 남이섬 숙박,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남이섬호텔 정관루 by 남이섬지기
  16. 2009/12/31 2009 안녕... 2010 안녕! - 남이섬에서 보내는 편지 by 남이섬지기
  17. 2009/12/31 남이섬 가는 방법 01 : 나, 오늘 인사동 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by 남이섬지기
  18. 2009/12/28 'Wood and Quilt Works by Dong, Young Ai' exhibition in Gallery Nami. by ㅇ ㅏ톰
  19. 2009/12/28 [동영애의 나무와 퀼트전] 2009.12.9 - 2010.1.31 / 나미나라 남이화랑 by 남이섬지기
  20. 2009/12/28 Naminara mascot - The Ostriches by 남이섬지기
  21. 2009/12/28 나미나라 마스코트, 캐나다산 타조 by 남이섬지기
  22. 2009/12/24 Dolls & People Exhibition : 2009.12.12 - 2010.1.31 by 남이섬지기
  23. 2009/12/24 남이섬 공식 블로그 오픈합니다 by 남이섬지기
  24.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by 남이섬지기
  25.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 상상프로젝트 지원병 모집 by 남이섬지기
  26.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 예술의전당 전시 이야기 by 남이섬지기
  27. 2009/12/24 [인형과 사람들展] 2009.12.13 - 2010.1.31 /나미나라 노래박물관 스윙갤러리 by 남이섬지기
  28. 2009/12/24 남이섬의 상징, 메타세콰이어 길 by 남이섬지기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자연의 경이로움
장인의 정신과 혼이 깃든 예술 세계 속에서 전해오는 아름다움을
별빛, 달빛, 새소리, 물소리 아름다운 남이섬 나미나라호텔 정관루에서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하룻밤의 추억을 선물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도 나미언니가 특별히 좋아하는 곳 중 하나인 호텔 정관루
여행객들도 무척 행복해하는 호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뿐인 6성 호텔
나미나라공화국 국립호텔 정관루
지금의 멋스러움을 품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오늘은 시간을 거슬러
정관루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볼까 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2010 겨울 정관루 프론트

안동별궁터에 있던 정관루가 남이섬으로 오면서, 남이섬 호텔은 정관루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낙산사 화재로 불탄 소나무를 구해넣고

홍수에 떠내려온 돌무더기는 담장이 되어

버려지는 중국 고물로 뒷담도 올렸습니다.

1979년에 설립되어 신성일, 엄앵란 그리고 배용준과 최지우가 묵었던 정관루는

2006년부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6성 호텔이 되었습니다

뾰족한 방갈로 아네모네는

 콘도형 호텔별장으로 변신했습니다

강가에 들어앉은 작은 방갈로는


연인들을 위한 투투별장으로 재탄생했지요.

페인트가 칠해진 시골마을 기와집은

잔디가 잘보여 초실, 나무가 잘보여 목실, 강물이 잘 모여 강실이라고 부르는 오막별장이 되고요.

버려졌던 수영장은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수영장으로

겨울에는 얼음을 얼려 조형물을 만들어내는 광장이 됩니다.

뜯어진 벽지에 밋밋한 객실은

방마다 작가의 개성이 묻어나는

세상 단 하나뿐인 갤러리같은 꿈자리가 되었습니다.

길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정관루 프론트가 보입니다

정관루 본관 앞 연못엔 녹음이 우거지고

방 안에서 자연을 품을 수 있는 예술호텔로 들어가면

소박하지만 남다른 정관루 로비를 만날 수 있어요.

구석구석 매만져서 만든 남이섬 호텔 정관루

2010 정관루에서 파란 꿈 많이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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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국립호텔 정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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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관
새벽 물안개와 깜깜한 밤하늘에 수놓인 별빛을 보셨나요?

아무도 없는 고요한 아침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와 더불어
남이섬의 숲길을 따라 걷는 일

깜깜한 밤
까마득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자리를 헤아리는 일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는
도시에서 잃어버린 운치와 이야기가 살아납니다.

물안개로 촉촉해진 남이섬 호텔 정관루의 점심풍경

남이섬 호텔 정관루, 105호 겨울연가 유진의 방에 비치된 방명록


오붓하게 소근대는 밤
정관루 손님들은 책을 읽고 편지를 씁니다.

호텔 정관루에서 묵어간 여행객들이 직접 써내려간 방명록에는
그날의 이야기가 오롯하게 담겨있지요.
빈 방에서 방명록을 천천히 읽다보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손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방명록은
작가에게 전달되기도 하고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 차곡차곡 잘 모아서 보관하고 있답니다.

손님들이 들려주시는
남이섬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정관루 105호 겨울연가 유진의 방에서

유진의 방으로 놀러온 알랍쏘쏘마취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이섬에 오자마자 비는 퍼붓고 우비를 계속 쓰고 다녀야 했지만
나름 운치도 있구, 덥지도 않았구, 빗소리가 잘 어울리는 남이섬이란 걸 알았다.
가족들과 있는 요 2달이 즐겁다~
다시 돌아가서 공부해야 하지만
이 여름의 추억으로 남은 열달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 같다.
점점 애교많아지는 엄마와 귀여워지는 아빠
나의 영원한 반쪽 최지우닮은 동생
눈땡그란 막내까지
평생 함께 할 나의 일부이며 전부~
아이러브유~ 쏘쏘 마취~ Always love you


217호 노란우산 류재수 작가방

12월 베이비 제이제이, 완전사랑하는 가족들품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첫 아이를 낳기 전 마지막 여름휴가~
남편은 마지막휴가라 재미있게 보내란다
헐~ 마지막 휴가라..
오빠랑은 휴가가 안맞아 동생이랑 남이섬으로 여행을 왔다
싱그런 녹음 강한 햇빛~ 너무나 건강한 남이섬
12월에 함께할 우리 아가도 이리 건강하고 푸른 아이로 자라줬음 좋겠다
2009. 8. 10 JJ엄마 Jany


207호 일러스트레이터 최민주 작가방


207호 최민주 작가방에서 묵어간 여행객 방명록

결혼 3주년 기념여행, 수호천사와 그녀이야기

결혼하고 3번째 맞은 크리스마스이자 내 생일
울 뚱스와 눈내리는 화이트 클스마스를 꿈꾸며 남이섬을 찾았다
어둑한 밤길에 서로를 의지삼아 달빛을 받으며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며 도착한 이곳
방문을 열자 WoW~!

동화 속 같은 느낌에
30대 후반 우리들의 저질체력을 위로해줄 따땃한 온돌방에
첫날밤처럼 곱고 단아한 이부자리
머리 위엔 달빛 조명,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분위기있는 음악이 흐르고 행복한 우리들...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들은 편지지에 쓰고
시원한 캔맥주 한 잔에 강바람 벗삼아 우리만의 밤공기를 마셔본다
내일 아침 우리 둘 눈떴을 땐 하얀 눈이 마법처럼 내리길 기대하며


남이섬 여행팁을 손수 작성해주신 센스만점 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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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은 오늘이 좋습니다



베오그라드무대, 남이섬에서는 천천히, 연가지가, 화장실


요즘은 손재주가 남다른 분들이 참 많죠?
DIY 가구며
울퉁불퉁한 쿠키처럼
뭘 만들지 스스로 생각하고
완성하는 기쁨도 함께 안겨주는 물건은
단순히 구입하는 제품과 비교대상이 아니겠지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도, 뭐든 직접 만들어 쓴답니다.
벽에 페인트를 칠하고
돌을 쌓아 연못을 만들고
얼음을 얼려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일 모두
남이섬 직원들은
뚝딱뚝딱 거침없이 해냅니다. ^_^V



섬향기식당, 워터스테이지 수영장, 겨울연가 갤러리, 고목식당


남이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간판 역시

진품 핸드메이드 간판이자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설치미술품이죠.

남이섬 구석구석
제자리에서 사람들을 안내해주는 예술간판들
함께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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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버스나 기차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사동에서 남이섬 셔틀버스를 타고
서울에서 남이섬까지 놀러가는 길.

요금은 얼마나 들고,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사소하지만 일일히 사이트를 뒤져야 하는 불편함 OTL -_-
이런 고충을
나미언니가 단번에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돠.






우선 남이섬까지 가는 경로는
기차는, 청량리역 - 가평역 - 택시/가평터미널 시내버스 - 남이섬 선착장
버스는, 동서울/상봉터미널 - 가평터미널 - 남이섬 선착장
인사동 남이섬 셔틀버스는
탑골공원(오전 9:30)에서 출발하여 남이섬 선착장(오후 4:00)에서 인사동으로 돌아옵니다.




교통수단별로 드는 운임은 다음과 같아요.



이쯤되면 시간표가 궁금하시겠죠?

인사동 남이섬 셔틀버스 시간표 ( 365 매일 운행 )
 인사동-남이섬 출발  오전 9:30
  탑골공원옆 버스승차장
 1시간 - 1시간 30분 소요
 남이섬-인사동 출발  오후 4:00
  남이섬 선착장
 1시간 30분 - 2시간 소요

동서울터미널(강변)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상봉터미널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청량리역 - 가평역 기차시간표 (청량리발)

청량리역 - 가평역 기차시간표 (가평발)

가평터미널 - 남이섬 선착장 시내버스시간표

남이섬 여객선 운행시간표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편리하고 즐거운 남이섬여행
시간표도 꼼꼼히 체크하셔서
더 많은 추억 챙겨오세요~!

보다 자세한 교통정보를 알고 싶다면?

남이섬 홈페이지 :
www.namisum.com 
춘천 남이섬 관광안내소 031-580-8151~2 | 인사동 남이섬 02-753-1247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 http://www.gptour.go.kr/site/tour/sub07/07_01_02_04.jsp
가평시외버스터미널 031-582-2308 
가평콜택시 031-582-2141

코레일 : http://www.korail.com
동서울터미널 1688-5979 www.ti21.co.kr
상봉터미널
02-323-5885 / 435-2129 http://tm.jamycar.co.kr 
춘천시외버스터미널 033-241-0285 www.chtermi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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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all,
This is Angie^^

We tried to photographed Naminara Republic's beautiful scenery in winter
and captured adorable Nami animals :)

Hi~! I'm Nami chipmunk~~!

Nami Island inside the square box! Guess where it is! kk  

Confess my LOVE to y.o.u

The stone landmark of Nami Island Hotel, Jeonggwanru. Will you walk with me?

Geese standing by a pond

                Aren't you cold?!?! I will blow on your feet to keep them warm HOO~ 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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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 Nami Story Blog readers!
It's Angie again :)

When you think of 'Planning the schedule for travel by public transportation'
You might think of this word first. 'Tiring' kkk

It might tires you.
But, u do not need to worry about driving all the way to travel and come back home.
Moreover, you would have more time to talk to your fellows or strangers and local people to get to know each other more and to exchange good traveling info and share life stories; it added zest to the travel!!

So, you may take it as an advantage!

Plus! You know nowadays our government is promoting 'Green Tourism' and 'Green Consumption'.

For that reason, using public transportation actually give lots of help to the rising new system of     'Green Consumption'

So, we prepare for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3. By Bus-

Well, wanna go for trip to Nami Island with me?! Let's go right now! :)

[Related pages]

Series 1.  I am on the Nami shuttle bus going to Nami Island~! hehe
Series 2.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2. By Train-



1. From Seoul to Nami Island by bus: Bus - Taxi/Town Bus - Ferry - Nami Island.

[Routes]

Dong-seoul/ Sangbong Bus/ Chuncheon Terminal -- Gapyeo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 Nami Island.

[Fare and Time]

Bus : Dong-seoul Terminal - Gapyeong Terminal (6,100won / 1h - 1h 20mins)
Sangbong Terminal - Gapyeong Terminal (5,600won / 1h 20mins)
Taxi : Gapyeong station - Nami Island parking lot (3,500won / 5mins)
Town Bus : Gapye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1,000won / 5mins)
Ferry : Nami parking lot - Nami Island (8,000won / 5mins)

[From Dong-seoul Terminal]

Take a bus at Dong-seoul Terminal and get off at Gapyeong Terminal.
The earliest bus departs at 6:20am and the latest at 10:05pm.
From Gapyeong Terminal to Nami parking lot, you may take either one of taxi or town bus.
For Nami parking lot to Nami Island, ferry departs in every 20mins.

2. Bus Schedule for Seoul to Nami Island.

             1) Dong-seoul Terminal -- Gapyeong Bus Schedule


             2) Sangbong Terminal - Gapyeong Bus Shedule



             3) Gapyeo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town bus schedule

3. Inquiries.

If you want to get more specific information(ticketing and locations)about transportation to Nami Island, please dial to one of these numbers below.

Dong-seoul Terminal  1688-5979  www.ti21.co.kr
Sangbong Terminal  02-323-5885 / 435-2129  http://tm.jamycar.co.kr
Chuncheon Intercity Bus Terminal  033-241-0285  www.chterminal.co.kr
Gapyeong Intercity Bus Terminal  031-582-2308
Gapyeong call taxi  031-582-2141


Come and visit Nami Island>>>>>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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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카메라에 담긴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여행풍경
겨울을 보내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안녕~! 난 남이섬 청설모야~!

카메라에 소리까지 담긴다면, 고요한 아름다움이 표현될까요?

널 사랑해, 수줍은 하트

남이섬호텔 정관루 표석, 눈길따라 걷고 싶네요.

연못가 남이섬 거위 커플


거위야~ 흰 눈에 발시렵진 않니?


코끝이 오똑, 귀끝은 뾰족~! 옆태가 남다른 청설모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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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건축자재는
바로 소주병타일입니다.

깨끗한 남이섬 화장실의 벽화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의 가림벽
남이섬에서 가장 먼저 고드름이 열리는 이슬정원
단단한 남이섬 보도블록 등
남이섬 구석구석 재활용 소주병의 활약이 대단하지요.

관련 글 읽기  클릭~! → 남이섬에선 기업재활용도 예술이 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소주병 벽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화장실아트월


남이섬 직원들이
손수 모으고 씻고 말려서
일일이 세우고 눌러
만들어낸 남이섬 소주병 재활용 아트


쓰레기를 쓸애기로 창조하는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재활용 소주병아트를 만든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확대
소주병 예술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직원들


확대
남이섬 소주병 아트, 무한변신 속으로




남이섬 소주병은 흙과 돌을 만나 담장이 되었습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남이섬 소주병 타일

남이섬 화장실 벽면 타일

촘촘히 바닥을 채운 소주병 보도블록

참, 깨끗한 남이섬 이슬정원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 가림벽

줄줄이 소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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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떠나는 일

어찌보면 참 불편할것만 같지만
운전에 대한 부담이 없어
길동무와 이야기나눌 시간도 늘어나고
여행지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녹색소비, 녹색관광이 별건가요?
남이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바로
지구도 살리는 현명한 녹색소비문화랍니다.

그래서 오늘 또 준비했습니다.
남이섬 가는 방법 제3탄 ~!
버스타고 남이섬 놀러가는 길, 나미언니와 함께 가 보아요~!



[ 관련글 읽기 ]
제1탄 : 나, 오늘 인사동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제2탄 :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가기





1. 서울에서 버스타고 남이섬가기 : 버스 - 택시/시내버스 - 배 - 남이섬

[이동경로]  동서울/상봉/춘천 터미널 - 가평터미널 남이섬 선착장 남이섬

[요금 및 소요시간]
버스 : 동서울터미널 - 가평터미널 ( 6,100 / 1시간 - 1시간 20 가량)
         상봉터미널 가평터미널 (5,600 / 1시간 20 가량)
택시 : 가평역 - 남이섬  선착장 ( 3,500 가량 / 5 가량 )
버스 : 가평터미널남이섬 선착장 ( 1,000 / 5 가량 )
: 남이섬선착장 남이섬 ( 8,000 / 5 가량 ) 

[동서울터미널의 경우]
동서울터미널에서 가평터미널까지 오신
가평터미널에서 남이섬선착장까지는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평역(기차) 가평터미널(버스) 도보로 3 거리로 무척 가까워요.

가평행 첫차는 6:20, 막차는 10:05 출발하며, 배차간격은 20분입니다.


2. 서울 - 남이섬가는 버스시간표

1) 동서울터미널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2) 상봉터미널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3) 가평터미널 - 남이섬선착장 시내버스시간표



3. 기타문의사항

남이섬으로 가는 교통편(버스예매 및 터미널위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다면~!
  동서울터미널
1688-5979 www.ti21.co.kr
  상봉터미널
02-323-5885 / 435-2129 http://tm.jamycar.co.kr
  춘천시외버스터미널 033-241-0285 www.chterminal.co.kr
  가평시외버스터미널 031-582-2308

  가평콜택시 031-582-2141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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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all!
The year of Tiger, 2010 has started with lots of snow.
White snow almost piled up to my knee and it caused severe traffic jam. -0-
My friend grumbled "I should not get on a BUS! I bet it would be a lot faster if I walk!"

I strongly recommend you to use train rather than taking a bus to come to Nami Island especially
when it is rainy or snowing. If you are wondering romantic love story, you are on right timing at perfect place.

   [ Trip to Nami Island by Gyeongchun Line : Departs from Chungyanri station ]





I am quite sure you would enjoy trip by train to Nami Island!
From Cheongyangri train station to Nami Island, you would get chances to get on a ferry and 
 either one of bus or taxi as well.  What a variety!!^0^

First of all, you may take a train at cheungyangri station and get off at Gapyung station. From Gapyung station to Nami parking lot, you may choose either one of bus or taxi. It takes only 3min from Gapyung train station to bus station(at Gapyung Bus terminal.)

Cheongyangri station to Gapyung station
The first train departs at 6:10am, the last one at 10:00pm.
The train departs in every 50mins.
Please, make sure that you check the train schedule before you leave. :)



[Route]  Cheongyangri - Gapyung - Nami Island

[Fare and Method]   Train : Cheongyangri - Gapyung (4,000won / 1hr 20mins) 
                              Taxi  : Gapyung station - Nami Island's Parking lot and Wharf (3,500won / 5mins)
                               Bus  : Gapyung Bus Station - Nami Island's Parking lot and Wharf
                                        
(1,000won / 5mins)


 [Train Fare]

      The source of information : Korail inquiry


[Train Time Schedule]
Cheongryanri station to Gapyung station.

 The source of inquiry : Ecopia Gapyung Guidepost. 


Gapyung station to Cheongryanri station.

 The source of inquiry : Ecopia Gapyung Guidepost. 


[Inquiry and reference]
Nami Island Homepage : www.namisum.com 
Chuncheon Nami Tourist Information Center 031-580-8151~2 
Ecopia Gapyung : http://www.gtour.go.kr/site/tour/sub07/07_01_02_04.jsp
Korail : http://www.korail.com
 






                       Come and play on Nami Island ----->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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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10 경인년 새해는
정말 많은 눈과 함께 시작하네요.
눈 덕분에 출근길이 그야말로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차라리 걸어가자는 분들도 계시지만 ^_^;;;

눈비올 때 안전한 교통수단은 뭐니뭐니해도 기차가 아닐까 합니다.
이 겨울, 화이트 러브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면
오늘은 기차타고 눈쌓인 남이섬으로 놀러가시는 건 어떨까요?


[ 관련 글 읽기 ] 남이섬 가는 방법 01 나, 오늘 인사동 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남이섬 가는 방법 03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 가자






[ 남이섬으로 가는 경춘선 기차여행 : 청량리역 기차로 남이섬 가는 길 ]

 


청량리역에서 기차를 타고 남이섬으로 놀러가는 길에는

기차와 버스, 택스, 배를 모두 탈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_^V

경춘선 무궁화호를 타고 청량리역에서 가평역까지 오신 후
가평역에서 남이섬 선착장까지는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평역(기차)과 가평터미널(버스)은 도보로 약 3분 거리로 무척 가까워요.

청량리역 출발 - 가평역 도착하는
기차 첫차는 새벽 6:10 에 출발하고, 막차는 밤 10:00에 출발합니다.
배차간격은 약 50분을 두고 운행하므로 기차시간을 꼭 먼저 확인하세요.




[ 이 동 경 로 ]  청량리역 - 가평역 - 남이섬

[요금 및 방법]
기차 : 청량리역 - 가평역 ( 요금 4,000원 / 1시간 20분 가량 )
                         택시 : 가평역 - 남이섬  선착장 ( 요금 3,500원 가량 / 5분 가량 )
                         버스 : 가평터미널 - 남이섬 선착장 ( 1,000원 / 5분 가량 )
 
[ 기차요금 ]

요금출처 : 코레일 운임요금조회

[ 기차시간표 ]
1. 청량리역 - 가평역 기차시간표

시시간표출처 :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2. 가평역-청량리역 기차시간표


                                                                                               시간표출처 :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 문의사항 ]

남이섬 홈페이지 : www.namisum.com  춘천남이관광안내소 031-580-8151~2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 http://www.gptour.go.kr/site/tour/sub07/07_01_02_04.jsp
코레일 : http://www.korail.com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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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t's Angie.

I know many people who are visiting or will be visit Nami Island are curious to know
if there are such accomodations in Nami Island.
Moreover, they are curious to know what kinds of foods are serviced
on Nami Island and which one is recommended the most.

So, today,,,
I am going to introduce you, the pride of Nami Island,
Nami Hotel, Jeonggwanru!
The Nami Hotel Jeonggwanru is decorated by
artists who have their own distinguishing qualities.

 

I love moonlit night of Nami Island.
I love starlit night of Nami Island even more.
But, when you face to water fog that raises a dawn of Nami Island,
You would lose your words and do not know what to say. 
 
                                                   
                                                                                                www.namisum.com

Hanging Board, at the entrance of Nami Wharf.  It is said, moonlight, starlight, waterlight(?!) Nami Island.

It would be feel like you are having a sleep in dream of art galleries.

Jeonggwanru
consists of 46 main buildings and 19 out-buildings.
It is the only hotel with ★★★★★★ in Korea. lol
(By the way, in Korea we only use our national flower, rose of sharon, to rate the qualities of hotel.
It does not matter how many star we use. It is not illegal.) 

Inside the Jeonggwanru guest rooms,
No TV and Internet are installed
so that people who stay over night there
could be able to
enjoy the sounds and beauty of nature on Nami Island.

Insects and Birds chippering,
Wind blows,
Water droppings,
Subdued moonlight
It's like you bring nature into the rooms.

 

#214 Main building, decorated by Jung, Ji-ae.    


The work of Art
The guest rooms of Nami Hotel,
Jeonggwanru

reflect about 20 artists'
distinct characteristics and their unique individualities.

Come and check this web site
Nami Hotel, Jeonggwanru Homepage>> www.namihotel.com

and Get a chance to have a memorable fairy-tale night.

Nami Hotel out-building, Edelweiss

 Inside of Edelweiss. You are able to see a beautiful view of Bukhan River.

2009 Christmas tree in front of Nami Hotel

Christmas party at Nami Hotel Coffee shop, 아일래나.

Nami family at Nami Hotel
They worked so hard 2009 and obtained fruitful results!

Come and stay at Nami Hotel 2010 ~!^0^
 

Let's go to Nami Island www.namisum.com
Let's stay overnight at Nami Hotel 
www.nami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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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fternoon!
This is Angie:)

I was so surprised and excited in the morning yesterday because
I felt like It has been long time since I have not seen lots of snow piles up on the ground. 


Pure white snow
It is like heaven knows people's dearest wishes
It is like heaven celebrating 2010, the year of happiness and laughter.

Snowing in Nami Island
Calm and Clear
Like our new year's 'spirits' getting ready for 2010.

With an energetic start!!
Let's go for 2010!
Let's go to Nami Island in 2010! HEE HEE

The land of snow, Nami Island, Naminara Republic.

The entrance of Nami wharf.(The parking lot side)
It is covered with white snow and has a beautiful combination of red and white.

Nami Island's    'The LONG QING XIA'

You might be able to hear snow falling :)

     남이도담삼봉,  Nami Winter Ic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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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all !!

2009 already had been gone and the year of Tiger(Chinese Zodiac) has brighten up!! Gur~!!!!

If 2009 was the worst year of your lifetime ever, DO NOT WORRY too much!!

OR

If you were about to start new year plan, get involved in brand new project, office works or your personal business and feel anxious about it, DO NOT WORRY too much again!!

Time will naturally cure your broken heart. Furthermore, all the memories of pain you do not want to remember will be fade away.
You will be just great as you gain the energy of Tiger, the king of Jungle. lol


I strongly believe that 2010 would be the year of full of laughter, happiness, mature thoughts,
developed conservation of nature and successful world economic growth. (Did I go to far? lol )

Anyways, what I want to say in conclusion is...
I hope wonderful new year to all and wish Nami Island to be a part of your good memories in 2010. *^▽^* 


Have more of the best moments in 2010,

BYE 2009, HI 2010!!

Happy Always.

Love Always,

IN NAMI ISLAND.


한글로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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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많은 분들께서
과연 남이섬에서 잠을 잘 수 있을만한 숙박시설이 있는지
남이섬에서 밥을 먹으려면 어떤 식당이 제일 맛있는지
궁금해하세요.

오늘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자랑거리
남이섬호텔 정관루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남이섬은 달밤이 좋다.
별밤은 더 좋다.
하지만 새벽을 걷어올리는 물안개를 마주하면
아무 말도 할수가 없다.

                                                                                                www.namisum.com


남이섬 선착장 입구 현판, 달빛별빛물빛

남이섬호텔 정관루 홈페이지 www.namihotel.com


남이섬에서 숙박이 가능한 호텔 정관루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꾸민 갤러리같은 꿈자리입니다.

남이섬호텔 정관루는
본관 46개실, 별관 19동으로 구성되었고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6성 호텔입니다. ^_^V

객실 내에 TV와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남이섬의 새 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풀벌레소리를
자연그대로 방으로 들여
온전히 남이섬의 아름다움을 맛보고 가실 수 있답니다.

그래서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 하룻밤 묵어가신다면
남이섬의 달빛, 별빛, 물빛의
세 가지 빛 모두를 마음에 품어보실 수 있지요.

본관 214호 정지예 작가방, 2009년 오픈


아티스트가 직접 만든 남이섬 호텔 정관루
테마와 개성이 모두 다른 방
예술가의 작품과 더불어 쉴 수 있는 방
갤러리같은 꿈자리
숲속같은 잠자리가 열립니다.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선
이야기가 살아나고
두 눈을 마주치는 시간이 살아납니다.

남이섬호텔 별관 에델바이스 외관

남이섬에서 바라보는 북한강이 제일 잘 보이는 에델바이스 내실


2009년 남이섬호텔 정관루 크리스마스 트리

남이섬호텔 정관루 커피숍 아일래나의 크리스마스 파티풍경

2009 남이섬호텔 정관루를 빛낸 직원들

2010 에도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 행복한 꿈 꾸세요~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남이섬호텔 정관루 숙박하기
www.nami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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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09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기억
아픈 순간
모두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게 됩니다.

무엇을 되살리고 다독일까
모든 선택은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겠지요.

부디 2010년에는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시길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에
저희 남이섬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늘, 더 많이 행복하세요.

2010년엔 최고의 순간 많이 만드시고

2010년 호랑이해엔 만세 부를 일도 더 많이 만드시고

2009년 안녕~ 2010년 안녕~!
그리고 남이섬에선 모두 행복하세요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 놀러가기 http://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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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오늘은
운전할 필요 없이~!
단번에 남이섬 가는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인~!
남이섬 가는 방법
인사동 남이섬 셔틀버스 타고 남이섬으로 놀러갈까 합니당.

남이섬 셔틀버스 타고 남이섬 가는 길, 따라하면 참 쉽죠잉~ ㅋ

[ 관련 글 읽기 ]  남이섬 가는 방법 02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 가기
                       남이섬 가는 방법 03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 가자







[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1.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예약하실 때는 성함과 연락처를 정확하게 남겨주세요.
    인사동 남이섬_ 02. 753. 1247 | 춘천 남이섬_ 031. 580. 8151 | 문의시간_ 오전 9:00 - 오후 6:00

2. 당일 취소 및 예약은 불가합니다.
    미리 연락주셔야, 대기자 고객님께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3. 제 시간(오전 9:30 / 오후 4:00 ) 에 출발하도록 10분 전에는 탑승해주세요.
   5분만 늦어도, 일찍 오신 분들은 그만큼 더 오래 기다리게 됩니다.



[남이섬 셔틀버스 승차 위치]

- 인사동에서 출발할 때 : 인사동 탑골공원 옆길 버스대기

지하철 종각역 3번, 종로3가 1번,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세요

종각역에서 오실 때는, 3번 출구로 나오셔서 금강제화 상점이 나올 때까지 직진하세요.
금강제화 사거리까지 오셨다면 직진방향 건널목을 건너세요.
건널목을 건너자마자 왼편에 버스들이 대기하는 쪽(낙원상가방향)으로 오면
버스 찾기 완료~!

종로3가 역에서 오실 경우는, 1번 출구로 나오셔서 탑골공원이 나올때까지 7분 가량 직진하세요.
탑골공원을 오른편에 끼고 오시면
버스 찾기 완료~! ㅋ

안국역에서 오실 경우엔,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인사동 사잇길로 직진하세요.
금강제화 사거리까지 오셔서 건널목을 건너시면
버스찾기 완료~!

- 남이섬에서 출발할 때 : 남이섬 선착장 출입국사무소 뒷편

<남이섬-서울인사동 셔틀버스 타는 곳>표지판을 확인하세요.

매표소 뒷편 주차장, 표지판이 세워진 곳에서 버스가 대기합니다

4시 출발 버스를 타시려면
늦어도 15분 전에는 남이섬 선착장으로 나와주셔야 합니다.

남이섬 관광을 하시다가 4시에 맞춰 배를 타고 나오시게 되면
다른 승객여러분들께서 모두 기다리셔야 하거든요.
한발 먼저 움직여주시면 모두모두 편리하게 남이섬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거에요. ^_^

[남이섬 셔틀버스 요금 안내]

남이섬 셔틀버스는 편도, 왕복 모두 가능합니다.

편도
       일반 7,500원
       어린이 6,500원 (36개월 - 초등학생)
        * 버스요금은 할인대상이 없습니다.
        * 36개월 미만까지는 보호자 동반 좌석일 경우 무료입니다.

왕복

       일반 15,000원
       어린이 13,000원 (36개월 - 초등학생)

통합요금 (버스왕복 15,000원 + 왕복도선료/입장료 8,000원)
        일반 23,000원
        일반 할인 19,000원 (만70세 이상, 장애3급 이상, 국가유공자, 중·고등학생)
        어린이 할인 17,000원 (36개월 이상 - 초등학생)
        * 할인대상자의 경우 왕복도선료/입장료 8,000원에서 4,000원이 할인됩니다.
        * 36개월 미만일 유아는 보호자 동반시 남이섬 입장이 무료입니다.


[ 인사동남이섬-춘천남이섬 셔틀버스 뭐가 좋을까 ]

- 하루 한번 왕복 버스 ( 인사동 출발 9:30 / 남이섬 출발 16:00 )


남이섬 셔틀버스는 하루 한번 인사동-남이섬을 왕복합니다.

인사동에서 오전 9:30분에 출발하면
남이섬 선착장까지 빠르면 10:30 분, 보통 11시 경이면 도착하게 됩니다.

남이섬에서 서울 인사동으로 되돌아오는 버스는
오후 4시에 선착장에서 출발해서
대개 오후 6시 전후로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고객 여러분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셔틀버스인지라
버스를 보다 증편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당. ㅠ_ㅠ

하지만 남이섬 셔틀버스를 타고 오시면
무엇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러분을 모시는
재치만점 최성길 기사님과 함께 하신다는 점, 기억해주세효~ ㅋ

- 미리 예약하면 더 편리한 버스 ( 전화예약문의 - 요금입금 - 버스타기 )

남이섬 셔틀버스는 전화예약을 하신 후 승차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번, 한정된 고객여러분께 제공해드리는 서비스이다보니
미리 전화하셔서
원하시는 날짜의 좌석상황을 확인하신 후
입금해주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외국인의 경우엔 입금예약자체가 까다롭기 때문에
전화확인만으로도 좌석예약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때때로
입금만 먼저 하시고
아무 연락도 주시지 않은채
당일날 버스타러 오셨다가
예약자 명단에 누락되어 언짢아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ㅠ_ㅠ

여분 좌석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제발...꼭 먼저 전화주셔서
남이섬 셔틀버스의 편리함을 기분좋게 누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으로 놀러가기 http://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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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all!

I hope you all had wonderful holidays with family, friends and lovers. :)

As I follow in the footsteps of your warm energy, I am going to introduce...


'Wood and Quilt Works by Dong, Young Ai' exhibition in Gallery Nami.

[Period] 2009.12.9 ~ 2010.1.31

[Location] Gallery Nami




It is all hand-made.
Dong Yuong Ai's works never be done without her dexterous hand skills and devotion.

Korean roofing tile patterned tapestry,
The larvar crawls on a piece of wood,
Colorful pink patchwork wrapping cloths,
Rainbow-Fish mobile,
etc

To complete her hand-works, it takes lots of time and needs great efforts.
She picks the best of best trees that is well dried among
persimmon trees, pear trees, kind of china-berry trees and oak trees.
And then, her naturally dyed white cotton clothes beautifully harmonize with her hand skills.
The feel of materials and colors presents its simplicity and tidiness.

*If you want to see more of Dong, Young Ai's hand works, please click here^^*

Sim, Jae Rok's household goods workshops. ---> http://blog.naver.com/simjaerok

Sim, Jae Rok and Dong, Young Ai are husband and wife.
Even though Sim Jae Rok had passed away, his spirits and colors of household goods workshops
are preserved till now and will be continued in future.

Dong, Young Ai not only has done traditional dying but also different kinds of handicrafts for more
than 30yrs. She constantly keeps her handicrafts with her great devotion!



한글로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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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따뜻한 겨울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전시 소식을 전할까 해요.

동영애의 나무와퀼트展

[기간] 2009. 12. 9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내 남이화랑



핸드메이드.
정성어린 마음과 야무진 손끝이 없다면 결코 완성되지 않는 단어.

나무조각에 꼬물거리는 퀼트 애벌레
화사한 분홍 조각보 꽃잎
물고기 모빌과
와당문양 태피스트리(벽 가리개) 등

한땀한땀 바늘이 움직일 때마다
마음이 박히고 시간이 내려 앉습니다.

고르고 골라 잘 말린
감나무, 배나무, 참죽나무, 춘양목, 참나무들과
곱디고운 천연 염색 옷을 입은 우리 광목은
선생님의 손끝에서
소재의 질감은 살아나고 색감이 어우러져
조화롭고 질박하게 살아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화랑에서 마련하는
동영애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 동영애 선생님과 작품을 더 알고 싶다면 →
심재록 가구공방입니다 http://blog.naver.com/simjaerok

심재록 선생님과 동영애 선생님은 부부지간입니다.
비록 심재록 선생님은 타계하셨지만
가구공방은 지금도 그 색깔을 잃지않고 선생님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동영애 선생님께선
지난 3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염색과 수예 뿐만 아니라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던 퀼트 분야에 심취하시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사진 출처 : 심재록가구공방입니다


English Ver.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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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introduce Namisum's mascots, ostriches brothers and sisters!!!



[Name]
Tata, Tami, Tara

[Origin] Canada (2009.12) // 2 half-grown and 1 baby ostriches.

[Habits] like to eat snacks.
               like to walk all around Nami Island.
               like to stay crouched in water during summer time.
               like to look at themselves reflected on the mirror and tap on it.





[Introduction] As you entered the Nami Island,
                        you will see our ostriches brothers  
                        and sisters. 
                        You might feel scared, for the first
                        time, to get close to them as well as  
                        curious to touch them. Ostriches have 
                        tendency to peck at other animals that
                        are shorter than them with their beaks.

                        However, Nami Ostriches are different.
                        They are so used to live in Nami Island 
                        with Nami people, they do not attack
                        people or feel afraid of them. In fact,
                        Tata, Tami, Tara became one of the 
                        popular mascots of Nami Island.

                        If you see them in Nami Island in the
                        future, please treat them nicely 
                                                                                          otherwise they will get lots of stress.:)

[Warning]

Ostriches are kickers!!!
Please, do not get too close to give them food or scream at them.
Moreover, do not either make them frighten or stressful otherwise they will never hurt you.



[나미나라 국가브랜드 01 타조]

It was exceptionally warm in the winter of 2001. The daily temperature range was extreme and this caused the frozen ground to melt in the afternoon and become muddy. It was very inconvenient for visitors to walk around.  Moreover, during the off season on Nami Island, there were nothing but horrible old houses and the closed facilities of the summer amusement park. It all just looked ugly.

At the end of December nine ostriches were donated by one publishing company. The ostriches were about two meters tall and visitors seemed to enjoy watching them running and prowling around the island, full of curiosity. People took photographs of the ostriches’ heads. In these photos viewers saw only an ostrich head along with the clear blue sky—not the uninspiring landscape.

“What a beautiful island!”

Visitors were impressed by the natural setting of Nami Island and so busy taking photographs of it that they forgot their muddy shoes.  That’s how the ostrich became one of the symbols of Nami Island. Visitors were also curious to know how African animals survived the winter. Well, the Nami ostriches were from Canada and were known to live comfortably in a temperature range of 40 degrees. Later, Nami Island released its other caged animals back to nature. Since then all animals -- squirrels, ducks, geese, rabbits, deer and peafowl – have become good friends with visitors.

   The ostriches signaled a turning point. Nami Island had been transformed: weeds became flowers and garbage was recycled, a rundown amusement park became a scenic sightseeing spot and what was once noise turned to rhythm. In some ways, if the ostriches had not been able to survive winter in Korea, the fairy-tale island of Nami would not be in existenc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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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서 가장 인기있는 주인공
캐나다산 타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이름]
남이섬 타조 타미, 타라, 타타

[종류]
어린이 타조와 어른 타조 2마리 (2009. 12월 기준)

[취미]
남이화랑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 두드려보기 ㅋ
여름철, 물만 보면 쪼그려 앉아 몸 담그기
어린이용 과자 나눠 먹기
남이섬 구석구석 산책하기

[소개하는 말]
나미나라에 입국하게 되면
섬을 배회하는 남이섬 깡타(타조)를 만나게 됩니다.
길거리를 맘대로 돌아다니는 타조라니,
어쩐지 겁도 나고
마냥 신기해서 만져보고 싶을 거에요.

일반적으로 타조는
자기보다 키가 낮은 동물의 머리는
부리로 찧고 공격하는 성향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남이섬 깡타(타조)는
어릴 때부터 남이섬에서 자유롭게 길러지기 때문에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무서워하지 않는답니다.

그 덕분에 깡타는
원하는 대로 걷고 쉬면서
나미나라를 찾는 여러분들과 편안하게 사진도 찍을 줄 아는
최고의 마스코트가 되었지요.

앞으로 나미나라에서 깡타를 만나게 되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반가운 안부인사 전해주세요.


[부탁의 말씀]

타조는 앞발차기 선수랍니다.
예쁘다고 앞으로 바짝 다가서거나 먹이를 주지 마세요.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놀라게 하셔도 옳지 않아요. ㅜ_ㅜ
너무 다가서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신다면
남이섬 타조는 절대로 여러분을 해치지 않아효~ ^.^



 

[나미나라국가브랜드 01 타조]

2001년의 겨울은 유난히 따스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 밤새 얼었던 땅은 한낮이면 녹아서 길은 언제나 질척거렸다. 요리조리 마른 땅을 찾아 다니는 손님들에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주변에 볼거리가 있거나 깨끗한 것도 아니었다. 당시만 해도 유원지 시설과 비수기라 닫아놓은 흉물스런 낡은 집들로 인해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 나온 아이디어가 타조였다. 12월 말 쯤 한 출판사로부터 타조 아홉마리를 기증받아 풀어 놓았다. 키가 2미터를 넘는 타조들이 잔디밭을 가르며 달리고 길거리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에 손님들은 마냥 신기해 했다.

타조의 얼굴에 포커스를 맞추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타조의 키가 워낙 크다 보니 배경에는 앙상한 잔가지들 사이로 파랗게 비추이는 하늘 뿐, 지저분한 풍경은 사진에 나올 리 없었다.

‘남이섬이 정말 아름답다아~.
손님들은 감탄하며 신발이 젖는 것도 잊은 채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

그래서 타조는 남이섬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아프키카 동물이 어떻게 겨울을 나지?
손님들은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처음 들여온 타조는 영하
40도에서도 견딘다는 캐나다산 타조였다.

이후 남이섬에서는 아예 동물원을 없애고 모두 방사해 버렸다. 섬 안에는 사습이 뛰어놀고 오리와 기러기들이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되기 시작했다. 잣을 따먹는다고 해서 발견되면 쫓아내기만 하던 청설모도 살맛이 났다. 토끼도 풀어놓고 다람쥐며 공작까지 함께 어울리게 되었다.

잡초는 화로로, 쓰레기는 쓸 애기로, 경치는 운치로, 유원지는 관광지로, 소음은 리듬으로 바꾸자는 남이섬 개혁의 바람을 가장 먼저 몰고 온 것은 다름 아닌 타조였다. 남이섬이 미래의 화두로 내걸로 있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며 동화같은 세상’도 타조가 추운 겨울을 잘 견뎌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브랜드전 안내서 중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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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 was young, my best friend gave me a doll as birthday present.
  It didn't look too pretty but somehow become very meaningful to me.
  Now that I no longer have her.
  I miss her so much...
 The doll that had been sharing everything with me."

  


Hi, this is ANGIE.^^
Today I would like to invite you all to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to the tiny pure world that is told by children's view.

'Dolls & People'
[Period] 2009.12.12 - 2010.1.31
[Location] Swing Gallery in the Song Museum, Naminara Republic.

I am happy to be right next to you~♬

I feel I could tell you everything~♪

This is a part of lyrics of popular children's song in Korea, 'Pretty Baby Bear'

The lyrics tells you how much dolls could mean to people when they were young.

when we feel so
   blue,

   tired,
happy 
or upset,

we need somebody to talk to
or who can comfort and listen but not to talk behind and look down on us.
 
As people are getting older, 
As people are getting familiar with each other,
Dolls and People become real friends.

True friends
who can read your mind,
who can rely on you sometimes.
.
.
.
If you are hoping to meet somebody like your little friend,
If you want to introduce your little friend to your sons and daughters or friends,
Go for a travel to the precious memories,
to the moment your little friend soothed you quietly.

I will see you at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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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color='#8F7E7E' style='font-size:12px'>   * 이 포스트는 <strong>blog</strong>kore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34162' target=_blank> <font ID=BKCHSTART_34162BKCHEND color='#6c0000' >[<strong>블코채널 : </strong>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font></a>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근두근 첫 글을 올리는
남이섬 블로그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드디어 오늘
남이섬 공식 블로그 [ Naminara Story ]가 오픈합니다.

[ Naminara Story ]
를 통해서

홈페이지만으로는 아쉽고 궁금했던
남이섬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남이섬을 사랑하는 분들께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작지만 야무진 첫 걸음.

함께 지켜봐주시고 마음 깊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남이섬 홈페이지 놀러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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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공화국 상상프로젝트 열정가를 모집합니다.
남녀와 나이를 불문할뿐더러
외국인도 가능하오니 많이많이 지원해주세요.


[ 분야 ] 세계책축제, 테마파크신사업, 국제교류사업, 디자이너, 숍마스터, 원예조경, 호텔

[ 기간 ] 2009년 12월 30일 (수)

[ 서류 ] 자유로운 형식의 자필이력서, 자기소개서

[ 근무지역 ]

1. 인사동 남이섬
- 국제행사/교류 기획 : 세계책나라축제 및 국제행사, 의전, 통번역이 가능한 능력자
- 테마파크/신사업 기획 : 남이섬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채울 수 있는 아이디어통
- 디자이너 (그래픽 및 웹) : 명석한 두뇌와 빠른 손을 겸비한 감각있는 드자이너
- 숍매니저 : 웃는 얼굴로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아트샵 디스플레이도 척척 해내는 매니저

2. 춘천 남이섬
- 원예 및 조경 : 보다 조화롭고 건강하게 숲과 꽃을 가꿀 수 있는 생명예술가
- 정관루 호텔 : 커뮤니케이션이 즐겁고 자신만의 매력이 넘치는 미래 호텔리어 

[주의사항]
문의는 이메일(wanted@naminara.com)로만 가능합니다.
지원서류는 우편으로만 접수합니다. (주소 : 110-290 서울 종로구 인사동 157 남이섬 서울센터 인사담당자 앞)

* 연락처 및 희망연봉을 반드시 기재해주세요.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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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파크/신사업 기획 : 남이섬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채울 수 있는 아이디어통
- 디자이너 (그래픽 및 웹) : 명석한 두뇌와 빠른 손을 겸비한 감각있는 드자이너
- 숍매니저 : 웃는 얼굴로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아트샵 디스플레이도 척척 해내는 매니저

2. 춘천 남이섬
- 원예 및 조경 : 보다 조화롭고 건강하게 숲과 꽃을 가꿀 수 있는 생명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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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에요. ^_^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나미나라공화국 국가브랜드 디자인전이 열리고 있답니다.


예술의 전당, V갤러리 전시장 모습


나미나라공화국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이섬의 다른 이름입니다.
자연과 문화 그리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나미나라공화국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선
나미나라공화국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지요.

아트타일, 재생화분, 유기농쌀, 남이섬나무로 만든 윷 등



소주병받침, 와인병시계, 석성계선생님의 발물레시연, 칵테일막대



나미나라공화국 2010 캘린더, 풍경엽서
도자공예원 아트타일
남이섬 가마솥에서 거둔 재를 섞어만든 화분
연못에서 풀처럼 난초처럼 길러낸 유기농 남이섬쌀
가지치기한 나무조각을 허투로 버리지 않고 다듬어 만든 윷
소주병을 늘이고 눌러 만든 아트상품
유리공예원의 핸드메이드 칵테일막대
발물레 장인 석성계 선생님의 시연 등등

볼 거리도 많은 무료 전시인데다
일정액 이상 물품을 구입하시면
남이섬 입장티켓까지 선물로 받아가실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랄까요. ㅋ

나미나라공화국의 12가지 상징을 통해
남이섬의 오늘과 내일을 읽어보세요.




[보너스] 대부분의 관람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2가지

Q : 나미나라공화국은 대체 어디 있나요?
A :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남이섬이 나미나라공화국입니다.
     동화나라, 상상나라가 자유롭게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국가체재를 표방한 문화예술관광지로서
     해외 여러 국가와 수교도 맺고
     2006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하였습니다.
     
Q : 왜 나미나라공화국이라고 부르나요?
A : 일단, 재미있구요. ^_^
     한국의 대표관광지이자 남다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싶은 꿈이 담겨있습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무엇이든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요소를 갖추어
     남이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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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순수한 눈망울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미나라에 온 선물, 인형과 사람들展

[기간] 2009. 12. 13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 수 있어~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동요
<예쁜 아기곰>의 노래 가사랍니다.

낡을수록
같이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인형과
그 사람은
서로를 읽고 기댈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가만가만 달래주던
나만의 인형
그 소중했던 기억 속으로
걸어가는 여행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에서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인형과사람들 전시에서 만나요.



더 자세한 정보는 ↓ 

작가. 전현경 (예명: 벤자민)
홈피. 네이버블로그
Benjamin Country 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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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남이섬에서 찍은 사진임을 여실히 증명하는 방법은?
누가 뭐래도
메타세콰이어 길을 배경으로 한 컷 찍는 거죠. ^_^ V



메타세콰이어길, 나미나라

[ 위치 ]
남이섬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길

[ 이 곳에선 ]
한 아름 두팔 벌려 사진찍기
상쾌한 공기 그득 마시기
나무랑 나랑 키 재보기 등등
 ( 질 것이 뻔한 승부닷 ㅋ )




본래 메타세콰이어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나미나라공화국과 담양군의 가로수길이 정평이 나있습니다.

측백나무과의 나무로 메타세쿼이아속 중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는 종이다.
수삼나무, 메타세쿼이아라고도 부른다.
중국 쓰촨 성, 허베이 성이 원산지로, 성장이 빨라 가로수로 널리 심는다.
하지만 야생에 존재하고 있는 개체는 5,000그루에 불과하며, 이에 따라 특별보호되고 있다.
                                                                                              -
위키백과 링크


하늘높이 죽 뻗은
남이섬의 메타세콰이어는 겨울연가로 유명세를 탔지만
실은 1965년부터 40여 년 이상 가꾸고 자란 나무들입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는
1977년경 서울대학교 농업대학에서 묘목을 가져와서 남이섬에 심었습니다.
키가 빨리 자라고 기품이 우아하며
이국적인 맛과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 길은
‘겨울연가’ 촬영으로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손님들의 촬영 명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남이섬의 상징나무길이기도 합니다.                    -
남이섬 홈페이지  링크


앞으로도 나미나라는
멸종 위기에 처한 메타세콰이어를 열심히 가꾸고
나미나라 가족 여러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소중한 추억길로 선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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