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나라공화국'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0/06/02 남이섬 모내기 하던 날 : 삼척동자오대쌀, 남이섬에서 자라요. by 남이섬지기
  2. 2010/04/03 제43회 세계어린이책의날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Day 을 축하하며 by 남이섬지기
  3. 2010/03/05 나미투데이 : 수재 민병도 선생 타계 4주기를 맞아 by 남이섬지기
  4. 2010/01/21 남이섬호텔 정관루, 그때를 아십니까? by 남이섬지기
  5. 2010/01/20 2009-2019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Official Sponsor, Nami Island. by ㅇ ㅏ톰
  6. 2010/01/19 아름다운 남이섬 예술간판, 함께 찾아보실래요? by 남이섬지기
  7. 2010/01/19 남이섬 세계책나라축제와 기업 메세나 by 남이섬지기
  8. 2010/01/18 인사동남이섬 에피소드, 코스튬플레이와 겨울연가 by 남이섬지기
  9. 2010/01/18 남이섬 수유실, 유니세프홀과 관광청을 기억하세요. by 남이섬지기
  10. 2010/01/16 When I confront with Nami animals~!? ^0^ by ㅇ ㅏ톰
  11. 2010/01/15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3. By Bus- by ㅇ ㅏ톰
  12. 2010/01/14 2009-2019 국제 안데르센상 공식 스폰서, 나미나라공화국 by 남이섬지기
  13. 2010/01/14 한겨울 남이섬여행길에서 만난 동물친구들 by 남이섬지기
  14. 2010/01/14 남이섬 재활용 소주병아트, 제작 현장 속으로 by 남이섬지기
  15. 2010/01/13 The year of 'White Tiger' 2010! - Do you know the white tiger living on Nami Island? - by ㅇ ㅏ톰
  16. 2010/01/13 남이섬, 상상프로젝트 2차 합격자 발표 by 남이섬지기
  17. 2010/01/13 얼음나라 남이섬에서만 볼 수 있는 쇄빙선 by 남이섬지기
  18. 2010/01/13 남이섬 가는 방법 03 :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가자 by 남이섬지기
  19. 2010/01/12 80정년과 종신고용, 은퇴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나미나라공화국 by 남이섬지기
  20. 2010/01/12 경인년 백호랑이해, 겨울 남이섬에서 살고있는 백호랑이를 아시나요? by 남이섬지기
  21. 2010/01/07 'Impossible things' Naminara can make possible!!!! -Wastes to Creative ART works- by ㅇ ㅏ톰
  22. 2010/01/07 How to go to Nami Island?? - Series 2. Train - by ㅇ ㅏ톰
  23. 2010/01/07 남이섬 가는 방법 02 :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가기 by 남이섬지기
  24. 2010/01/07 남이섬에선 기업 재활용도 예술이 됩니다 by 남이섬지기
  25. 2010/01/07 남이섬 상상프로젝트 1차 합격자 발표 by 남이섬지기
  26. 2010/01/05 2010 Nami Island with New Year's lifetime employee!! by ㅇ ㅏ톰
  27. 2010/01/04 2010 종신직원과 함께 하는 남이섬 새해 풍경 by 남이섬지기
  28. 2010/01/04 남이섬 숙박,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남이섬호텔 정관루 by 남이섬지기
  29. 2010/01/04 겨울 남이섬 - 2010 눈내리는 남이섬 풍경 by 남이섬지기
  30. 2009/12/31 2009 안녕... 2010 안녕! - 남이섬에서 보내는 편지 by 남이섬지기


안녕하세요.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동물들이 함께 조화로운 남이섬에서는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아도 저혼자 저절로 잘 자라는
남이섬쌀을 수확한답니다.

작년 2009년에는
남이섬 동쪽 호텔 뒷편의 논에서 기른
유기농 햅쌀을 무려 4가마나 거뒀어요~!
남이섬 직원들은 그 쌀로
냠냠 맛있는 밥도 지어먹고
뻥이요 크게 터지는 뻥튀기도 만들어먹었답니다.

남이섬에서 수확한 유기농 햅쌀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브랜드전 상품전시사진


2010 올해는 특별히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동자오대쌀>을 남이섬에서 재배합니다.
<삼척동자오대쌀>은 삼척동자도 다 알만큼
맛있고 몸에 좋은 우리쌀이래요.

지난 5월 18~19일, 남이섬에서는
삼척 명인 핵심리더육성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나미나라공화국 강우현 대표의 제안으로
삼척시의 어린 모 57상자가 남이섬으로 전달된 것이랍니다.

관련기사보기
삼척동자 오대쌀, 춘천 남이섬에서 재배
삼척쌀, 남이섬에서 재배한다

볕 좋은 31일
남이섬 직원들이 손수 삼척동자오대쌀의 모내기를 했지요.
이제 질좋은 품종의 <삼척동자오대쌀>이
 깨끗한 남이섬의 동쪽 논에서 자랄 거에요.

올 가을
삼척시의 마음과 남이섬이 정성으로 길러지는 <삼척동자오대쌀>이
넉넉하고 풍성하게 영글길 기대해봅니다.

타작마당에서 나미언니와 함께 만나보아요~!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포스팅 게으름쟁이 나미언니입니다. ㅠ_ㅠ


오늘은, 세계어린이책의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세계 어린이 책의 날이란?
세계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생일(1805년 4월 2일)을 기념하여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독서를 권장하고자
국제아동도서협의회(The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 IBBY)에서 선정합니다.

1967년부터 시작되어, 2010 올해로 세계어린이책의날이 43회를 맞게 되었어요.
해마다 세계 각국의 IBBY 지부가 스폰서가 되어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글작가가 메시지를 쓰고
일러스트레이터가 포스터를 그려서
세계어린이책의 날을 축하합니다.

올해는, IBBY 스페인 지부가 스폰서를 맡아
전세계적으로 '어린이 독서 권장'에 도움이 되는 포스터와 메시지를 제작/배포하였습니다.


# 책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찾아보세요!



# 스페인, 엘리아서 칸시노( Eliacer Cansino )

옛날 옛적에
항해를 해본 적이 없는
작은 배 한척이 있었습니다 ~♪

한 주, 두 주, 세 주,
네 주, 다섯 주, 여섯 주가 지나고
작은 배는 항해를 시작 하였답니다. ~ ♬ 

우리는 글읽기를 배우기도 전에 놀고 노래 부르기를 배웁니다.
저와 우리 동네 아이들은 이 노래를 글도 못읽을 때부터 부르곤 했습니다.

우리는 길거리에 둥그렇게 모여서서, 항해할 줄 모르는 가엾은 작은 배에 관한 이 노래를
여름철 귀뚜라미 소리와 경쟁하듯 자꾸자꾸 부르곤 했습니다.

때로는 작은 조각배를 만들어 물웅덩이에 띄우기도 하고,
해안선에 닿기도 전에 가라않도록 놔두기도 하였습니다.

저 또한 우리동네 길거리에 정박한 작은 보트와 같았답니다.
오후 내내 지붕위에 앉아서 서쪽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 먼 공간속을 바라봤는지 내 마음속을 바라봤는지 잘 모르겠지만 -
제 시야를 넘어선 곳에 있는 멋진 세상에 대해 상상하곤 하였습니다.

우리 집 옷장 속 상자 뒷쪽에도 아무도 읽지 않아 항해할 줄 모르는 작은 책이 있었습니다.
수없이 그 앞을 지나쳤지만, 한 번도 눈길이 가지 않았습니다.
진흙 속의 종이배, 상자 뒤쪽에 숨겨진 외로운 책이었습니다.

어느날, 무언가를 찾다가 이 책에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책이었다면 이렇게 말했겠지요
"어느날, 한 어린이의 손이 내 표지를 쓰다듬자,
돛이 펼쳐지며 항해를 시작하는걸 느꼈습니다".

마침내 그 책에 눈길이 간 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빨간 표지와 금빛 문양이 있는 작은 책이었습니다.

보물상자를 발견해 두근거리며 열어보는 사람처럼, 기대에 차서 책을 펼쳤습니다.
실망스럽지 않았습니다.
읽자 마자, 모험의 시작임을 알았습니다.

주인공의 용감함, 착한 사람, 나쁜 사람, 설명이 붙은 멋진 그림들, 위험, 놀라움.
신나는 미지의 세계로 저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우리집 뒤엔
강이 있고, 강 뒤엔 바다가 있고, 바다 위엔 항해중인 배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이야기입니다.

제가 탄 첫 배는  히스파니올라 호('보물섬' 플린트 선장)였지만
노틸러스 호(해저2만마일), 로시난테(돈키호테의 말), 신밧드의 배
또는 허클베리 핀의 큰 배였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는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어린이의 눈길이 닿아 돛을 펴고 출항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어서, 책을 펼쳐보세요.
제가 어렸을때 불렀던 노래처럼
책을 펼치면 아무리 작더라도 항해 할줄 모르는 배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관련 사이트 링크>
IBBY 홈페이지: www.ibby.org
네이버 캐스트 안데르센편: http://navercast.naver.com/worldcelebrity/history/99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6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오늘은 남이섬 설립자이신 수재 민병도 선생님이 타계하신지 4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새로운 것 만들어서 세상과 나누고", "나무를 심고 가꾸라"는
수재 민병도 선생의 발자취와 유지가 없었다면
지금의 남이섬이 문화와 생태예술의 섬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은 어려웠을지도 몰라요.

생전의 큰 뜻을 이어받아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름다운 남이섬으로 가꾸나가는 일.
수재 선생님 타계 4주기를 맞아
마음에 새기고 노력하는 남이섬이 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자연의 경이로움
장인의 정신과 혼이 깃든 예술 세계 속에서 전해오는 아름다움을
별빛, 달빛, 새소리, 물소리 아름다운 남이섬 나미나라호텔 정관루에서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하룻밤의 추억을 선물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도 나미언니가 특별히 좋아하는 곳 중 하나인 호텔 정관루
여행객들도 무척 행복해하는 호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뿐인 6성 호텔
나미나라공화국 국립호텔 정관루
지금의 멋스러움을 품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오늘은 시간을 거슬러
정관루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볼까 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2010 겨울 정관루 프론트

안동별궁터에 있던 정관루가 남이섬으로 오면서, 남이섬 호텔은 정관루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낙산사 화재로 불탄 소나무를 구해넣고

홍수에 떠내려온 돌무더기는 담장이 되어

버려지는 중국 고물로 뒷담도 올렸습니다.

1979년에 설립되어 신성일, 엄앵란 그리고 배용준과 최지우가 묵었던 정관루는

2006년부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6성 호텔이 되었습니다

뾰족한 방갈로 아네모네는

 콘도형 호텔별장으로 변신했습니다

강가에 들어앉은 작은 방갈로는


연인들을 위한 투투별장으로 재탄생했지요.

페인트가 칠해진 시골마을 기와집은

잔디가 잘보여 초실, 나무가 잘보여 목실, 강물이 잘 모여 강실이라고 부르는 오막별장이 되고요.

버려졌던 수영장은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수영장으로

겨울에는 얼음을 얼려 조형물을 만들어내는 광장이 됩니다.

뜯어진 벽지에 밋밋한 객실은

방마다 작가의 개성이 묻어나는

세상 단 하나뿐인 갤러리같은 꿈자리가 되었습니다.

길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정관루 프론트가 보입니다

정관루 본관 앞 연못엔 녹음이 우거지고

방 안에서 자연을 품을 수 있는 예술호텔로 들어가면

소박하지만 남다른 정관루 로비를 만날 수 있어요.

구석구석 매만져서 만든 남이섬 호텔 정관루

2010 정관루에서 파란 꿈 많이 꾸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국립호텔 정관루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Naminara story Blog Readers!
It's Angie^^

For good parenting, internationally many parents believe that 'reading books' is helpful for
children's intellectual development.

In fact, parents try hard(?!) in several ways to make their children to get an interest in reading and
be familiar with books. Some kids, without their parents' great devotion, know the fun of reading.
For those kids, parents are willing to get more books with pleasure and even at this moment,
their livingroom might be ready to open for 'Home Library'. lol

And I am pretty sure these parents who have interests in all these book stuffs for their kids,
might heard of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 1956 - 2008.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is well known as the best awards for specialists in Children Literacy and Illustratration. It would be very honored if your name has brought up on the list of candidates for the Awards; it is like 'Novel Prize' in children's book field.

Since the first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had formed in 1956, IBBY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selects one best illustrator and one children literacy author once in every 2 yrs.

Till now there are total 55 prize winners including 22 illustrators and 28 authors.

The prize winners are the present best of the illustrators and authors who are all remarkab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Children Literacy.

Golden medal and certificate are granted to Andersen Awards winners. The conferment ceremony proceed during IBBY general meeting in every 2 yrs.

Moreover, as Bookbird Magazine reports all the process of selecting winners of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on the magazines, its authority and fairness to choose winners are guaranteed and
acknowledged.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International Board on Korean committee Books for Young Peopl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Winners 1956-2008
 


Last 31st March, 2008.
The 27th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was held in Bologna, Italy.
And the most important news!!!
Its official sponsor had been changed from 'Nissan' to Nami Island in Korea.

Japan-based Nissan has sponsored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for last 16yrs but
For next 10 years from 2009, Naminara Republic(Nami Island) in Korea officially is Andersen's sponsor.
 
Click to read related article


Looking back, Nami Island's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Festival(NAMBOOK) raised
'Boom' of Children's books in Korea.

The festival has reached its 5th birthday on this coming October and it is widely seen as remarkable book festival in Korea and more than 70countries are participating in this festival nowadays.

Nami Island has been selected as an official sponsor of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since last year; AND Nami families who fell in love with NAMBOOK International Children Book Festival and work under the moto of 'Eat, Drink, Spread books on a floor, Roll over in books and Rest on them. Just Be the one with them' took it as an international acknowledgement for their great effort and devotion to manage such a big cultural festival. Hooray~!

Nami Island and Nami families are so happy to be the sponsor of Andersen Awards, we even named a ferry to Nami Island after 'The Little Mermaid' of Andersen's children's story.

We are all excited getting ready for the next NAMBOOK010 International Book Festival right now.
We try to make it more creative and new and includes different types of activities, exhibitions, various cultural experiences and story-telling etc.

Come and visit to fairy tale Nami Island on October while NAMBOOK International Book Festival is holding on Nami Island in 2010. It would be fantastic!!



IBBY Announces New Sponsor of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IBBY is delighted to announce that Nami Island Inc. of South Korea has generously agreed to sponsor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for the next ten years!  

Nami Island is an extraordinary island, owned by the Minn family and lying in the Bukhangang River, to which Korean families come for day trips, and where they encounter the wonderful world of books. The annual NAMBOOK festival that attracts children’s books, performers, and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the Centre for Environmental Studies; the Artists’ Centre and residential cottages where artisans and artists can come to work and live with nature; the UNICEF pavilion; the outdoor sculpture garden; and most especially, the numerous little nature libraries scattered throughout the island, make this one of the most extraordinary places in the world for children, as well as adults, to encounter books.

Led by the brilliant South Korean designer, illustrator, writer and current president of KBBY, Woo-hyon Kang, it is hard to imagine a more perfect sponsor for the prestigious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IBBY is deeply grateful for this exciting new sponsorship.

At this moment, IBBY would also like to express its gratitude for the sixteen-year long sponsorship of the awards by the Nissan Motor Company of Tokyo, which, will culminate at the 31st IBBY Congress in Copenhagen, Denmark in September this year, where Her Majesty Queen Margrethe II of Denmark is expected to present the 2008 awards. Nissan’s funding has allowed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to maintain its unquestioned status. We thank the Nissan Motor Company with all our hearts for their most warmly appreciated support.

The Award’s international jury and the incontestable quality of its laureates assure that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are still the most prestigious awards in the world of children’s books. IBBY’s international network of 72 countries ensures that the laureates’ books are known and read throughout the world. As Katherine Paterson once said after winning the Award in 1998: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gave me the world.”

Now, we can move towards the next ten years, secure in the confidence that we have an exciting and vibrant new sponsor. Within the IBBY family, Woo-Hyon Kang and Nami Island are famous for their generosity, energy, enthusiasm and for the magic that they bring to everything they undertake. We believe that with their help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will flourish and that we can bring the prize and its laureates to the world in even more effective and dynamic ways.

Patsy Aldana, IBBY President 
Bologna 2008, March 31, 2008


           Come and visit Nami Island>>>>>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은 오늘이 좋습니다



베오그라드무대, 남이섬에서는 천천히, 연가지가, 화장실


요즘은 손재주가 남다른 분들이 참 많죠?
DIY 가구며
울퉁불퉁한 쿠키처럼
뭘 만들지 스스로 생각하고
완성하는 기쁨도 함께 안겨주는 물건은
단순히 구입하는 제품과 비교대상이 아니겠지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도, 뭐든 직접 만들어 쓴답니다.
벽에 페인트를 칠하고
돌을 쌓아 연못을 만들고
얼음을 얼려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일 모두
남이섬 직원들은
뚝딱뚝딱 거침없이 해냅니다. ^_^V



섬향기식당, 워터스테이지 수영장, 겨울연가 갤러리, 고목식당


남이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간판 역시

진품 핸드메이드 간판이자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설치미술품이죠.

남이섬 구석구석
제자리에서 사람들을 안내해주는 예술간판들
함께 찾아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05년 안데르센 탄생을 기념하여 남이섬에서 처음 열린 "세계책나라축제"

남이섬이 후원하고
국제아동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KBBY )가 주최하는
세계책나라축제는
남이섬의 너른 숲속에서 책을 쌓고 읽고 뒹굴며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책 잔치에요.

지금까지 4년 동안 매년 열렸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세계책나라축제는
남이섬이 단순한 유원지에서 벗어나
문화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또한 남이섬이 너무나 자랑스러워할만한 큰 상을 두 가지나 안겨주었지요.





한 가지는
국제 안데르센상 공식 스폰서 자격을 얻게 된 것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2005년 기업메세나 공로상 중소기업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 관련 글 읽기 ]  2009-2019 국제안데르센상 공식 스폰서,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은 2005년 세계책나라축제를 위해 3억 7300만원을 지원
4월 22일부터 70일 간
30회가 넘는 전시회 및 20회 이상의 공연을 열고
서울국제도서전과 각종 지자체의 책문화축제의 원류를 만들어낸 공로와

전세계 32개국 청소년 230여 명이 5박 6일동안 모여
자기 나라의 춤과 노래를 발표하고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화합의 한 마당이 되었던
세계청소년공연축제에 2억 2700만원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기업메세나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를 먹고 사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동화 속 상상나라를 아름답게 가꿔서
그 속에서 즐거운 상상 많이 하고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메세나협의회 홈페이지 www.mecenat.or.kr

기업 메세나란?
과거 문화예술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로마제국의 마에케나스(Gaius Clinius Maecenas)란 정치가의 이름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1967년 미국의 기업예술후원회에서 <메세나>라는 용어를 쓴 뒤로
기업 또는 기업인들이 문화예술분야에 지원하는 모든 활동을 일컫는 말로 쓰이고 있어요.

포스코, SK텔레콤, 금호아시아나, 삼성전자, LG, 다음 등
국내 대기업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가 후원 및 단체를 지원하여
문화공연장 설치, 음악회 초청 등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예술가에게는 창작의욕과 기반을 살려주고
기업은 창의적인 문화를 뿌리내리도록 하는 시스템 및 활동을
기업 메세나라고 부릅니다. 

[ 관련기사 읽기 ]
 
1. [메세나/공로상] 남이섬(주) '문화의 섬'…한류 열풍에 한몫
  2. 6회 메세나 대상에 포스코 (공로상 주식회사 남이섬)
  3. [메세나/공로상] 강우현 사장 "문화가 회사 키우는 자산"
  4. [메세나 현황] 창의성있는 기획 지원 지역문화 향상에 공헌
  5. [기업 문화사랑] 후원금 지원서 예술교육까지 활동 폭 넓혀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지난 토요일 (2010. 01. 16.) 인사동 남이섬에서 재미있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코스튬플레이를 즐기는 친구들이
인사동 남이섬 카페와 매장에서
마음껏 분장하고
겨울연가의 준상과 유진이 되어
추억의 도시락을 까먹는 계획을 실행에 옮겼는데요.

TBS 교통방송에서
인사동 남이섬에서 열리는
코스튬플레이가 궁금해서 취재를 나오기도 했답니다.

이번주 1월 19일 화요일 오전 9:30 ~ 9:55
<명물포착 TBS가 간다> 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궁금하신 분들께선 TBS 닥본사 부탁드려효. ㅋ


TBS 명물포탁 TBS가 간다 고고씽~! ㅋ

인사동 남이섬 카페에서 코스튬플레이 친구들이 기다려요~!

자, 인사동 남이섬 카페로 올라갈까요?

복장을 준비하는 친구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설명하는 코스튬플레이 동호회친구들

음. 제 캐릭터는요. 개구리가 아니랍니다.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코스튬플레이 인터뷰의 달인.

저 어때요?

도시락을 먹어 볼까요?

준상과 유진이 되어 까먹는 추억의 도시락



그리고 뽀너스~!
두둥~!


아톰과 나미언니 뒷 모습 오호호~!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주말여행 남이섬으로 가족나들이를 오셨나요?
아가들과 함께 떠난 남이섬여행
기저귀가방에 유모차까지 챙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남이섬에 수유실은 어디 있는지
유모차 대여는 가능한지
엄마들의 궁금증 오늘 풀어드립니다.


[ 남이섬 수유실 ]   나미나라공화국 관광청 수유실 + 유니세프홀 수유실

[ 이용시간 ]   대체로 9:00 - 6:00  문이 열려 있다면 언제든 가능 ^_^ 

[ 시설위치 ]   관광청 : 선착장 입구 섬마트 맞은 편
                     유니세프홀 : 중앙로 베오그라드 무대 옆

남이섬 수유실은 관광청과 유니세프홀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남이섬 선착장 근처에 위치한 나미나라공화국 관광청

유니세프홀, 전시는 물론 모유수유가 가능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관광청에 마련된 수유실 표지판

남이섬 관광청에서는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 수유실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러분께서 지불해주신 휠체어, 유모차 대여료는 유니세프 기금으로 전달됩니다

관광청 수유실 입구 전경

전자렌지와 기저귀교환대가 비치되어 있어요.

수유를 위한 쇼파


남이섬 유니세프홀 입구 



유니세프홀 수유실 내부 전경이에요.


엄마만의 시간, 모유수유중에는 아빠는 잠시 짐을 들고 기다려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all,
This is Angie^^

We tried to photographed Naminara Republic's beautiful scenery in winter
and captured adorable Nami animals :)

Hi~! I'm Nami chipmunk~~!

Nami Island inside the square box! Guess where it is! kk  

Confess my LOVE to y.o.u

The stone landmark of Nami Island Hotel, Jeonggwanru. Will you walk with me?

Geese standing by a pond

                Aren't you cold?!?! I will blow on your feet to keep them warm HOO~ HOO~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reetings Nami Story Blog readers!
It's Angie again :)

When you think of 'Planning the schedule for travel by public transportation'
You might think of this word first. 'Tiring' kkk

It might tires you.
But, u do not need to worry about driving all the way to travel and come back home.
Moreover, you would have more time to talk to your fellows or strangers and local people to get to know each other more and to exchange good traveling info and share life stories; it added zest to the travel!!

So, you may take it as an advantage!

Plus! You know nowadays our government is promoting 'Green Tourism' and 'Green Consumption'.

For that reason, using public transportation actually give lots of help to the rising new system of     'Green Consumption'

So, we prepare for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3. By Bus-

Well, wanna go for trip to Nami Island with me?! Let's go right now! :)

[Related pages]

Series 1.  I am on the Nami shuttle bus going to Nami Island~! hehe
Series 2.  How to go to Nami Island -Series 2. By Train-



1. From Seoul to Nami Island by bus: Bus - Taxi/Town Bus - Ferry - Nami Island.

[Routes]

Dong-seoul/ Sangbong Bus/ Chuncheon Terminal -- Gapyeo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 Nami Island.

[Fare and Time]

Bus : Dong-seoul Terminal - Gapyeong Terminal (6,100won / 1h - 1h 20mins)
Sangbong Terminal - Gapyeong Terminal (5,600won / 1h 20mins)
Taxi : Gapyeong station - Nami Island parking lot (3,500won / 5mins)
Town Bus : Gapye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1,000won / 5mins)
Ferry : Nami parking lot - Nami Island (8,000won / 5mins)

[From Dong-seoul Terminal]

Take a bus at Dong-seoul Terminal and get off at Gapyeong Terminal.
The earliest bus departs at 6:20am and the latest at 10:05pm.
From Gapyeong Terminal to Nami parking lot, you may take either one of taxi or town bus.
For Nami parking lot to Nami Island, ferry departs in every 20mins.

2. Bus Schedule for Seoul to Nami Island.

             1) Dong-seoul Terminal -- Gapyeong Bus Schedule


             2) Sangbong Terminal - Gapyeong Bus Shedule



             3) Gapyeong Terminal - Nami Parking lot town bus schedule

3. Inquiries.

If you want to get more specific information(ticketing and locations)about transportation to Nami Island, please dial to one of these numbers below.

Dong-seoul Terminal  1688-5979  www.ti21.co.kr
Sangbong Terminal  02-323-5885 / 435-2129  http://tm.jamycar.co.kr
Chuncheon Intercity Bus Terminal  033-241-0285  www.chterminal.co.kr
Gapyeong Intercity Bus Terminal  031-582-2308
Gapyeong call taxi  031-582-2141


Come and visit Nami Island>>>>>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책의 바다에 빠진 아이를 두신 부모님이시라면
거실을 서재로 바꾸는 캠페인이 아니더라도
이미 온집안은 책으로 점령당했을테고
계속 또, 또를 외쳐대는
기특한 아이 덕분에
침대머리맡에서 그림책을 목이 쉬도록 읽어주던 경험을 갖고 있어
국제안데르센상과 남이섬 세계책나라축제에 대해 알고 계실 듯 합니다.



국제 안데르센상,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 1956 - 2008

어린이 그림책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로
가장 받기 어려울뿐더러 수상후보에 거론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을만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상입니다.

1956년 제1회 국제안데르센상이 선정된 이래로
2년 마다 한번씩 수상자를 발표하는데
세계 각국에서 발표된 우수 어린이책 및 아동문학발전에 기여한
현존하는 일러스트레이터와 글작가를 후보로 심사하여
그 중 최우수 일러스트레이터 1분, 글작가 1분에게 대상을 수여해요.
지금까지 총 50명의 작가( 22명의 일러스트레이터, 28명 글작가 )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중복수상한 작가는 없었답니다.


수상작가에게는 금메달과 증서가 수여되며
2년에 한번씩 열리는 IBBY (국제아동도서협의회 The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총회 기간 중에 축제 형식으로 시상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IBBY의 Bookbird 잡지에 모든 후보작품과 그 심사과정이 수록되는만큼
국제 안데르센상의 권위와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지요. 

국제아동도서협의회 홈페이지

국제아동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안데르센상 역대 수상자 리스트 

국제안데르센상 수상자들, 남이섬 안데르센홀 전시


지난 2008년 3월 31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는 국제 안데르센상 수상자가 선정, 발표되는 한편
국제 안데르센상의 공식 스폰서가 변경되었어요.

과거 16년간 국제안데르센상의 공식 스폰서였던 일본의 닛산자동차 다음으로
대한민국의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이
2009년부터 2019년까지 향후 10년간
국제 안데르센상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되었답니다. ^___^ V

관련 보도자료 읽기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NANBOOK 010 까지
이제, 세계 70개국 이상이 참여할만큼 주목받는 책문화축제로 자리잡았고
한국에서 어린이 책문화축제의 열풍을 처음으로 불러일으켰던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세계책나라축제

나미나라공화국의 국제안데르센상 공식 스폰서 선정은
"책을 먹고 마시고 베고 깔고 날리며 책 속에서 뒹굴어라" 는 모토아래 개최해온
남이섬 세계책나라축제의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지요.

저희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서는
국제 안데르센상의 공식 스폰서를 맡게 된 것이 너무 기쁘고 즐거워서
남이섬 여객선의 이름을 "인어공주호" 로 짓기도 했답니다.

국제 안데르센상이 주는 의미와
국제 안데르센상의 공식 스폰서로서의 명예에 걸맞는
NAMBOOK 010 세계책나라축제가
보다 새롭고 창조적인 책문화축제를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문화체험, 스토리텔링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국제 안데르센상 공식 스폰서 남이섬이 준비하는
세계책나라축제 많이 기대해주세요.




IBBY Announces New Sponsor of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IBBY is delighted to announce that Nami Island Inc. of South Korea has generously agreed to sponsor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for the next ten years!  

Nami Island is an extraordinary island, owned by the Minn family and lying in the Bukhangang River, to which Korean families come for day trips, and where they encounter the wonderful world of books. The annual NAMBOOK festival that attracts children’s books, performers, and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the Centre for Environmental Studies; the Artists’ Centre and residential cottages where artisans and artists can come to work and live with nature; the UNICEF pavilion; the outdoor sculpture garden; and most especially, the numerous little nature libraries scattered throughout the island, make this one of the most extraordinary places in the world for children, as well as adults, to encounter books.

Led by the brilliant South Korean designer, illustrator, writer and current president of KBBY, Woo-hyon Kang, it is hard to imagine a more perfect sponsor for the prestigious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IBBY is deeply grateful for this exciting new sponsorship.

At this moment, IBBY would also like to express its gratitude for the sixteen-year long sponsorship of the awards by the Nissan Motor Company of Tokyo, which, will culminate at the 31st IBBY Congress in Copenhagen, Denmark in September this year, where Her Majesty Queen Margrethe II of Denmark is expected to present the 2008 awards. Nissan’s funding has allowed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to maintain its unquestioned status. We thank the Nissan Motor Company with all our hearts for their most warmly appreciated support.

The Award’s international jury and the incontestable quality of its laureates assure that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are still the most prestigious awards in the world of children’s books. IBBY’s international network of 72 countries ensures that the laureates’ books are known and read throughout the world. As Katherine Paterson once said after winning the Award in 1998: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gave me the world.”

Now, we can move towards the next ten years, secure in the confidence that we have an exciting and vibrant new sponsor. Within the IBBY family, Woo-Hyon Kang and Nami Island are famous for their generosity, energy, enthusiasm and for the magic that they bring to everything they undertake. We believe that with their help the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s will flourish and that we can bring the prize and its laureates to the world in even more effective and dynamic ways.

Patsy Aldana, IBBY President 
Bologna 2008, March 31, 2008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카메라에 담긴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여행풍경
겨울을 보내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안녕~! 난 남이섬 청설모야~!

카메라에 소리까지 담긴다면, 고요한 아름다움이 표현될까요?

널 사랑해, 수줍은 하트

남이섬호텔 정관루 표석, 눈길따라 걷고 싶네요.

연못가 남이섬 거위 커플


거위야~ 흰 눈에 발시렵진 않니?


코끝이 오똑, 귀끝은 뾰족~! 옆태가 남다른 청설모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건축자재는
바로 소주병타일입니다.

깨끗한 남이섬 화장실의 벽화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의 가림벽
남이섬에서 가장 먼저 고드름이 열리는 이슬정원
단단한 남이섬 보도블록 등
남이섬 구석구석 재활용 소주병의 활약이 대단하지요.

관련 글 읽기  클릭~! → 남이섬에선 기업재활용도 예술이 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소주병 벽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화장실아트월


남이섬 직원들이
손수 모으고 씻고 말려서
일일이 세우고 눌러
만들어낸 남이섬 소주병 재활용 아트


쓰레기를 쓸애기로 창조하는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재활용 소주병아트를 만든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확대
소주병 예술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직원들


확대
남이섬 소주병 아트, 무한변신 속으로




남이섬 소주병은 흙과 돌을 만나 담장이 되었습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남이섬 소주병 타일

남이섬 화장실 벽면 타일

촘촘히 바닥을 채운 소주병 보도블록

참, 깨끗한 남이섬 이슬정원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 가림벽

줄줄이 소주병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all, 
It's Angie again^^

I feel like 2010 would be special and full of exciting experiences, events and news(in good ways^^).
I also believed that many koreans expects something special and good things to happen because 2010 has sth that makes itself extraordinary.

(Hints! Recently I mentioned this a lot! lol)

2010 would be special because It is the year of 'White Tiger' that came in 60 years.

As the year of 'white tiger' does not come very often, people think of rare, unique and sth cool.





Moreover, since long time ago, many koreans believed that tiger was the symbol of Korea and
good omen that is valiant and secures you against misfortune.

If you want to grab golden chances and get good luck, you may come and check this 'White Tiger' on Nami Island ^0^

New mascot of Nami Island, Nami tiger!!

In front of Nami sonata market.


                        You might be completely taken in by this status..it is made of snow not stone!!kk


                       The Nami tiger would not hurt you bad even though you trying to take a photo with him.


Nami Tigers lay back on Nami Island!
Happy New Year again! :)


Come and visit Nami Island>>>>>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상상프로젝트 채용 관련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엊그제 남이섬 상상프로젝트의 1차 합격자를 발표해드렸고
1월 10일 34명의 참신한 여러분을 뵐 수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관련 글 보기 ]
나미나라공화국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남이섬 상상프로젝트 1차 합격자 발표


1월 10일의 면접결과
총 14분의 1차 면접에서 합격자가 선정되었으며
남이섬 근무체험 및 2차 면접이 있을 예정입니다.

2차 면접에 임하실 합격자들께서는 공지사항을 숙지하시어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과 함께 하는 기쁨을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축하인사를 직접 전해드릴 수 있는 그 날까지~!
모두모두 힘껏 화이팅~!

남이섬 홈페이지 공지사항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오늘은 뜻깊고 재미있는 소식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먼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쇄빙선 아라온호가

드디어 남극을 향해 힘차게 닻을 올렸다는 것.

남극탐사는, 미래를 살아갈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지구온난화 같은 기후변화 및 지구생태계 변화 요인점검 같은 핵심임무부터
새우와 크릴 같은 수산자원
천연가스, 석유 등의 지하 광물자원 등의 채굴권까지
전지구적인 문제와 국부를 좌우할만한 각나라별 이권개입문제가
복잡하게 얽힌 남극은 단순한 얼음나라가 아니랍니다.

대한민국의 남극탐사팀역시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를 해오고 있었지만
쇄빙선이 없어서
러시아로부터 하루에 8,000만원 가량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등
탐사와 물자보급, 수송 등의 업무를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과 설움을 겪었다고 하네요. ㅠ_ㅠ

[ 관련기사 보기 ]
국내최초 쇄빙선 아라온 남극탐사일정
국내최초 쇄빙선 아라온호, 남극향해 닻 올렸다



얼음길을 헤치고 운행하는 아일래나호

남이섬 선착장으로 향하는 아일래나호

그런데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도
아라온처럼 얼음을 제치는 멋진 쇄빙선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ㅋ


오늘(10.01.13) 서울의 아침기온이 -15.3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겨울 남이섬을 찾는 여행객을 위해
남이섬의 아일래나호를 비롯한 선박의 선체를 활용해
얼음을 헤치고 여객선을 운항하고 계시답니다.

그야말로
얼음나라 겨울 남이섬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아닐까 합니다.
눈쌓인 겨울 남이섬의 색다른 풍경
든든히 입고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보기 ]
남극이 아닙니다
<오늘의 사진> 동장군 기승에 얼어붙은 `인어공주' 外
쇄빙선 아라온호처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70211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떠나는 일

어찌보면 참 불편할것만 같지만
운전에 대한 부담이 없어
길동무와 이야기나눌 시간도 늘어나고
여행지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녹색소비, 녹색관광이 별건가요?
남이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바로
지구도 살리는 현명한 녹색소비문화랍니다.

그래서 오늘 또 준비했습니다.
남이섬 가는 방법 제3탄 ~!
버스타고 남이섬 놀러가는 길, 나미언니와 함께 가 보아요~!



[ 관련글 읽기 ]
제1탄 : 나, 오늘 인사동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제2탄 :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가기





1. 서울에서 버스타고 남이섬가기 : 버스 - 택시/시내버스 - 배 - 남이섬

[이동경로]  동서울/상봉/춘천 터미널 - 가평터미널 남이섬 선착장 남이섬

[요금 및 소요시간]
버스 : 동서울터미널 - 가평터미널 ( 6,100 / 1시간 - 1시간 20 가량)
         상봉터미널 가평터미널 (5,600 / 1시간 20 가량)
택시 : 가평역 - 남이섬  선착장 ( 3,500 가량 / 5 가량 )
버스 : 가평터미널남이섬 선착장 ( 1,000 / 5 가량 )
: 남이섬선착장 남이섬 ( 8,000 / 5 가량 ) 

[동서울터미널의 경우]
동서울터미널에서 가평터미널까지 오신
가평터미널에서 남이섬선착장까지는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평역(기차) 가평터미널(버스) 도보로 3 거리로 무척 가까워요.

가평행 첫차는 6:20, 막차는 10:05 출발하며, 배차간격은 20분입니다.


2. 서울 - 남이섬가는 버스시간표

1) 동서울터미널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2) 상봉터미널 - 가평터미널 버스시간표


3) 가평터미널 - 남이섬선착장 시내버스시간표



3. 기타문의사항

남이섬으로 가는 교통편(버스예매 및 터미널위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다면~!
  동서울터미널
1688-5979 www.ti21.co.kr
  상봉터미널
02-323-5885 / 435-2129 http://tm.jamycar.co.kr
  춘천시외버스터미널 033-241-0285 www.chterminal.co.kr
  가평시외버스터미널 031-582-2308

  가평콜택시 031-582-2141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사오정, 88만원 세대, 이태백...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등장한 달갑잖은 신조어죠.
한창 일할 나이의 패기있는 젊은이는 갈 곳이 없고
경륜있는 관리자는 나이가 많다고 떨려나갑니다.

2010 경인년은
백호랑이해로 희망과 기대가 남다른 해이기도 하지만
712만명에 달하는 베이비붐세대의 퇴직이 시작되는 원년이 됩니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
1955년도부터 1963년도에 태어난 베이비붐세대가
정년을 맞아 본격적으로 은퇴하게 되면서
정부 및 연금보험공단, 기업 등은 비상아닌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회적으로 막대한 은퇴비용이 필요한 일이기도 하거니와
고령화사회를 맞아 라이프사이클이 길어진만큼
은퇴 이후에도 은퇴 이전과 다르지 않은
건강과 생활방식,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개인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시스템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서는
<종신직원> 이라는 고용안정제도를 도입하여
1차 정년은 55세이지만
부지런하고 정직한 직원을 대상으로 80세까지 정년을 늘려 종신직원을 선정,
직원들의 삶터와 일터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여섯 번째로 조구형 선장님(75)이 선정되어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명예종신직원은 이제 6 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조경을 담당해오신 김동제님(77, 남, 윗줄왼쪽끝), 장기성님(75, 남, 윗줄오른쪽끝)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장재동님(73, 여, 윗줄가운데), 신현분님(67, 여, 아랫줄왼쪽끝)
발물레 장인 석성계 요장님(76, 남, 아랫줄가운데)
롱칭샤호의 조구형 선장님(75, 남,아랫줄오른쪽끝) 등

나미나라공화국의 최고 어른이자 지킴이로서
지금처럼 건강한 열정과 끈기의 산증인이신 모습으로
남이섬을 계속 빛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이섬 명예종신직원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경인년 호랑이해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옛부터 우리 민족에게 호랑이는
용맹스럽고 액운을 막아주는 상서로운 영물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더구나 백호랑이는
하얀 털빛깔이 희귀하니만큼

경인년 백호랑이해를 맞아
행운이 함께하길 소망하는 마음이 크지요.

그런데
남이섬에서 행운의 백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_~



남이섬의 새로운 명물, 백호랑이를 소개합니다

남이섬 소나타마트에서 만날 수 있는 백호랑이


돌로 깎은 듯 보이지만, 사실은 모두 눈호랑이 녀석들


남이섬 백호랑이들은 가까이와서 사진찍어도 해치지 않아효~! ㅋ


느긋하게 쉬고 있는 남이섬 소나타마트 백호랑이들,
남이섬 백호랑이 만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all^^

How was today?
It was about -14℃ in Seoul.
I just had a nice dinner with sis Eun-gom(her nickname) lol
and feel so comfy and full right now. It is perfect timing to write Nami story :)

**************** ** * * * ****** * *******************  *******************

Environmentally-friendly Green development.
Green-tourism.
Recycling.
These words are very familiar to Nami Island.

'SOJOO' bottle tiles on the wall that bounds Nami toilets

In the past, Nami Island had been once called as an amusement ground, full of garbages and bottles of Korean alcohol(SOJOO)! Nobody liked it.

But!

Nami Island takes this setback as an opportunity to turn over a new leaf.

The origin of problematic subject on Nami Island, 'SOJOO Bottles' became Nami's representative
'E-SEUL Garden'. E-SEUL Garden thesedays is decorated with SOJOO bottles.

E-SEUL means DEW in Korean. And in this case, E-SEUL came from the brand name of Korean SOJOO which is named Ahchim E-SEUL. (Ahchim E-SEUL = The morning dew)

Once SOJOO bottles were garbages and now these bottles are reborn as nice installation arts.

One of the popular gardens in Nami Island, E-SUEL garden!!

Besides E-SEUL Garden, Nami Island tried to find a way to transform(recycle) lots of garbages to art works. Nature and Ecosystem are hold at the center of Nami Industries.


Environmentally-friendly sightseeing scenic spot,
Naminara Republic!!

Many art works and sculptures on Nami Island are good examples for lots of big and small companies in Korea to encourage them to use recyclable wastes.

Ginko tree leaves from Songpa-Gu.
Marvelous tree that bears empty cosmetic bottles of SUL-HWA-SU(설화수). ^0^
Environmental sculptures made by employees from POSCO.
The fountain decorated by Scrapped glasses from SAMSUNG.
(attached pictures below)

Ginko tree leaves from Songpa-Gu

 
                  Marvelous tree that bears empty cosmetic bottles of SUL-HWA-SU(설화수). ^0^




To do recycling is not only about saving lots of money and solving problems
how to dispose lots of amounts of wastes produced on Nami Island in proper, clear and perfect way.

Above all, all those wastes would be 'environmentally-friendly' disposed for common good.

Environmental sculptures made by employees from POSCO.

What Nami Corporation do right now possibly could be one of great solutions for running recycling system actively in Korea.

For people who come and visit Nami Island, without any doubt, Nami family will keep trying to produce recycled creative art work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all!
The year of Tiger, 2010 has started with lots of snow.
White snow almost piled up to my knee and it caused severe traffic jam. -0-
My friend grumbled "I should not get on a BUS! I bet it would be a lot faster if I walk!"

I strongly recommend you to use train rather than taking a bus to come to Nami Island especially
when it is rainy or snowing. If you are wondering romantic love story, you are on right timing at perfect place.

   [ Trip to Nami Island by Gyeongchun Line : Departs from Chungyanri station ]





I am quite sure you would enjoy trip by train to Nami Island!
From Cheongyangri train station to Nami Island, you would get chances to get on a ferry and 
 either one of bus or taxi as well.  What a variety!!^0^

First of all, you may take a train at cheungyangri station and get off at Gapyung station. From Gapyung station to Nami parking lot, you may choose either one of bus or taxi. It takes only 3min from Gapyung train station to bus station(at Gapyung Bus terminal.)

Cheongyangri station to Gapyung station
The first train departs at 6:10am, the last one at 10:00pm.
The train departs in every 50mins.
Please, make sure that you check the train schedule before you leave. :)



[Route]  Cheongyangri - Gapyung - Nami Island

[Fare and Method]   Train : Cheongyangri - Gapyung (4,000won / 1hr 20mins) 
                              Taxi  : Gapyung station - Nami Island's Parking lot and Wharf (3,500won / 5mins)
                               Bus  : Gapyung Bus Station - Nami Island's Parking lot and Wharf
                                        
(1,000won / 5mins)


 [Train Fare]

      The source of information : Korail inquiry


[Train Time Schedule]
Cheongryanri station to Gapyung station.

 The source of inquiry : Ecopia Gapyung Guidepost. 


Gapyung station to Cheongryanri station.

 The source of inquiry : Ecopia Gapyung Guidepost. 


[Inquiry and reference]
Nami Island Homepage : www.namisum.com 
Chuncheon Nami Tourist Information Center 031-580-8151~2 
Ecopia Gapyung : http://www.gtour.go.kr/site/tour/sub07/07_01_02_04.jsp
Korail : http://www.korail.com
 






                       Come and play on Nami Island ----->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10 경인년 새해는
정말 많은 눈과 함께 시작하네요.
눈 덕분에 출근길이 그야말로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차라리 걸어가자는 분들도 계시지만 ^_^;;;

눈비올 때 안전한 교통수단은 뭐니뭐니해도 기차가 아닐까 합니다.
이 겨울, 화이트 러브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면
오늘은 기차타고 눈쌓인 남이섬으로 놀러가시는 건 어떨까요?


[ 관련 글 읽기 ] 남이섬 가는 방법 01 나, 오늘 인사동 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남이섬 가는 방법 03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 가자






[ 남이섬으로 가는 경춘선 기차여행 : 청량리역 기차로 남이섬 가는 길 ]

 


청량리역에서 기차를 타고 남이섬으로 놀러가는 길에는

기차와 버스, 택스, 배를 모두 탈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_^V

경춘선 무궁화호를 타고 청량리역에서 가평역까지 오신 후
가평역에서 남이섬 선착장까지는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평역(기차)과 가평터미널(버스)은 도보로 약 3분 거리로 무척 가까워요.

청량리역 출발 - 가평역 도착하는
기차 첫차는 새벽 6:10 에 출발하고, 막차는 밤 10:00에 출발합니다.
배차간격은 약 50분을 두고 운행하므로 기차시간을 꼭 먼저 확인하세요.




[ 이 동 경 로 ]  청량리역 - 가평역 - 남이섬

[요금 및 방법]
기차 : 청량리역 - 가평역 ( 요금 4,000원 / 1시간 20분 가량 )
                         택시 : 가평역 - 남이섬  선착장 ( 요금 3,500원 가량 / 5분 가량 )
                         버스 : 가평터미널 - 남이섬 선착장 ( 1,000원 / 5분 가량 )
 
[ 기차요금 ]

요금출처 : 코레일 운임요금조회

[ 기차시간표 ]
1. 청량리역 - 가평역 기차시간표

시시간표출처 :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2. 가평역-청량리역 기차시간표


                                                                                               시간표출처 :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 문의사항 ]

남이섬 홈페이지 : www.namisum.com  춘천남이관광안내소 031-580-8151~2
에코피아 가평 여행길잡이 : http://www.gptour.go.kr/site/tour/sub07/07_01_02_04.jsp
코레일 : http://www.korail.com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친환경 녹색성장
그린투어리즘
재활용 리사이클링
남이섬에서는 더이상 낯선 말도 일도 아니랍니다.


                                          남이섬 화장실 벽면에 부착된 소주병타일


과거, 남이섬역시 소주병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유원지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는 쓸애기로 "라는 모토아래
골치덩이였던 소주병은
남이섬의 대표적인 예술정원인
이슬정원의 설치미술재료로 탈바꿈했지요.

남이섬 대표정원 중 하나인 이슬정원


이슬정원 외에도
쓰레기마저도 예술재료로 변모시키는
생태와 문화중심의 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서는
곳곳에 기업재활용의 모범사례라고 할만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송파구에서 시집온 송파은행나무길
설화수 공병으로 만든 선착장 트리 등대
포스코 직원들이 재활용나무로 직접 만든 환경조형물
최근 삼성증권의 폐유리 분수정원까지
남이섬의 재활용 문화는 조형예술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눈부신 송파은행나무길

관련기사보기

송파구 은행낙엽 남이섬으로 보내

서울 송파 은행잎, 올해도 남이섬 가요

송파구 알뜰예산 화제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공병 활용한 설치미술프로젝트 실시

[동영상]빈병으로 만든 등대의 불빛은?

삼성증권, create with 남이섬 프로젝트

삼성증권, 남이섬 프로젝트 화제

삼성증권 사옥이전 폐자재로 남이섬 친환경정원 조성


설화수 열매가 열린 트리 등대

남이섬 선착장 입구 설화수 트리


기업의 재활용 문제는
단순히 폐기물을 처리하는 비용과
제대로 처리하기 위한 절차 및 과정에서 비롯되는 고민을 넘어서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공공의 이익에 합치되는 기업으로서의 윤리적인 부문까지 포함하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포스코-남이섬 연수프로그램에서 만든 재활용 조형물

기업재활용의
운치있는 모범답안을 찾아낸 남이섬

남이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지금처럼 멋진 설치조형물을 보여드리고
미래에도 칭찬받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상상프로젝트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서류전형을 통과하신 합격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서류전형에 합격하신 분들은
1차 면접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준비하실 것은
홈페이지에 등록된 서류전형합격자 안내문을 필독하시고
첨부된 설문지를 작성해오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분증 및 교통비수령을 위한 통장사본도 준비해주세요.

면접시 복장은 자유롭게
포부는 당당하게
준비하셔서 멋있는 자신을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 경인년 호랑이해를 힘차게 맞이할
상상프로젝트 지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남이섬 홈페이지 보러 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ello~it's Angie!

It is already 6th January, 2010.
Have you refreshed your energy?
Do you think you had a good start of 2010? I hope you did:)

Last Saturday in Nami Island,
Nami families gathered all together and had the New Year greetings^^

Nami families (without these people, nothing would be possible! *.*) greet each other
beginning with the New Year's address by the president of Nami Island, Mr. Kang, Woo Hyon.

The group of Fusion National Music 'KATA' also showed the most joyful and powerful
performance to us. It cheered up all so much.

We visited a grave of Mr. Minn Byong-do, the founder of Nami Island as well.

Moreover, Mr. Joe Gu-hyung(75) was selected as a lifetime employee.

      On White Nami Island, Nami families wore Nami jackets. Guess who is who! hahaha  


      2010 Nami Island New Year Greetings at Magic Hall.

                     Mr. Joe Gu-hyung is selected as a member of lifetime employees.

KATA's Performance  





      We visited Mr. Minn Byong-do at Nami Cheongyeongwon Garden.



The captain Mr. Joe Gu-hyung(75) works
for Nami Island for 33 years.

Since 1978 he has been in charge of Nami shipping services.

He is one of eyewitnesses who always has been in Nami Island and undergone every moments of Nami industries developing.

He and his family also have a particular relationship with Nami Island.

His son Mr. Joe Sung-choon from Nami Hotel is about to get married with Ms. Park Mi-sun from Nami Hotel as well.






Nami Island's Lifetime Employee System is only applied for Nami employees who works hard and are honest and employees who still have a passion to continue their work; even though people are getting old, some of them still want to continue to work. For these employees, the system of 'Retire at 80' guarantees them a life-long employment.

The lifetime employees will be given chances to decide whether she/he would like to work till 80s or not.(By the way, they are able to quit the work anytime they want.) If they decides to work, they would earn 800,000 Won a month after they reached at the age of 80s.


                      Mr.Joe always work hard sincerely.

     Mr. Joe sails the Long Qing Xia!! 

Congratulations to Mr. Joe Gu-hyung to be the 6th member of lifetime employees and thank him for all his hard works and great devotion for brighter future of Nami Island!!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새해 첫 단추
잘 끼우고 계신가요?

지난 1월 2일 토요일
저희 남이섬과 남이섬을 만들어가는 직원들도
서로 모여 새해인사를 나눴습니다.

강우현 대표이사님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2010 남이섬을 이끌어나갈 직원들과 안부를 묻고
퓨전국악그룹 KATA의 흥겨운 공연도 즐기고
남이섬 설립자이신 수재 민병도 선생님께도 인사를 드렸답니다.

또한 새해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남이섬 올해의 종신직원으로 조구형 선장님(75)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새하얀 남이섬, 2010을 열어갈 남이섬 직원들

2010 남이섬 신년하례식이 매직홀에서 열렸어요

조구형 선장님께서 올해의 종신직원으로 위촉장을 받으셨습니다

KATA의 비나리공연도 듣고요

"비나리" 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축원덕담을 나누는 무가(巫歌)를 말해요

천경원에 계시는 민병도 선생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33년 간 남이섬을 지키온 조구형 선장님(75)

조구형 선장님은 1978년부터 남이섬 선박운항을 담당해오신, 남이섬의 산증인이세요.

또한 아드님이신 호텔의 조성춘 팀장을 비롯, 결혼을 앞두고 있는 호텔 박선미 직원까지 온 가족이 남이섬과 각별한 연을 맺고 있습니다.

남이섬 종신직원 제도는, 부지런하고 정직한 직원에게 평생고용을 약속하는 남이섬의 사업철학이 담긴 제도입니다.

앞으로 정년인 80세까지 본인이 희망하면 근무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사망시까지 매달 80만원의 급여를 지급받게 됩니다.

6번째 종신직원으로 선정되신 선장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언제나 굳건하신 조구형 선장님의 근무모습

남이섬 종신직원 조구형 선장님께서 운행하시는 롱칭샤호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많은 분들께서
과연 남이섬에서 잠을 잘 수 있을만한 숙박시설이 있는지
남이섬에서 밥을 먹으려면 어떤 식당이 제일 맛있는지
궁금해하세요.

오늘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자랑거리
남이섬호텔 정관루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남이섬은 달밤이 좋다.
별밤은 더 좋다.
하지만 새벽을 걷어올리는 물안개를 마주하면
아무 말도 할수가 없다.

                                                                                                www.namisum.com


남이섬 선착장 입구 현판, 달빛별빛물빛

남이섬호텔 정관루 홈페이지 www.namihotel.com


남이섬에서 숙박이 가능한 호텔 정관루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꾸민 갤러리같은 꿈자리입니다.

남이섬호텔 정관루는
본관 46개실, 별관 19동으로 구성되었고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6성 호텔입니다. ^_^V

객실 내에 TV와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남이섬의 새 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풀벌레소리를
자연그대로 방으로 들여
온전히 남이섬의 아름다움을 맛보고 가실 수 있답니다.

그래서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 하룻밤 묵어가신다면
남이섬의 달빛, 별빛, 물빛의
세 가지 빛 모두를 마음에 품어보실 수 있지요.

본관 214호 정지예 작가방, 2009년 오픈


아티스트가 직접 만든 남이섬 호텔 정관루
테마와 개성이 모두 다른 방
예술가의 작품과 더불어 쉴 수 있는 방
갤러리같은 꿈자리
숲속같은 잠자리가 열립니다.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선
이야기가 살아나고
두 눈을 마주치는 시간이 살아납니다.

남이섬호텔 별관 에델바이스 외관

남이섬에서 바라보는 북한강이 제일 잘 보이는 에델바이스 내실


2009년 남이섬호텔 정관루 크리스마스 트리

남이섬호텔 정관루 커피숍 아일래나의 크리스마스 파티풍경

2009 남이섬호텔 정관루를 빛낸 직원들

2010 에도 남이섬호텔 정관루에서 행복한 꿈 꾸세요~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남이섬호텔 정관루 숙박하기
www.namihotel.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10 경인년 호랑이해
사람들의 소망만큼이나 많고 많은
흰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있습니다.

눈내리는 남이섬의 겨울 풍경
차분하고 깨끗한
새해 첫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

2010 한 해의 첫 발, 힘차게 내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2010 남이섬의 발걸음도 기대해주세요.


설국,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하얀 눈쌓인 남이섬 선착장, 빨강 국가브랜드전시조형물과 대비를 이뤘어요.

남이섬 LONG QING XIA 호

눈내리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남이섬 풍경

남이도담삼봉, 겨울나라 남이섬 고드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09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기억
아픈 순간
모두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게 됩니다.

무엇을 되살리고 다독일까
모든 선택은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겠지요.

부디 2010년에는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시길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에
저희 남이섬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늘, 더 많이 행복하세요.

2010년엔 최고의 순간 많이 만드시고

2010년 호랑이해엔 만세 부를 일도 더 많이 만드시고

2009년 안녕~ 2010년 안녕~!
그리고 남이섬에선 모두 행복하세요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 놀러가기 http://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