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all,
This is Angie^^

We tried to photographed Naminara Republic's beautiful scenery in winter
and captured adorable Nami animals :)

Hi~! I'm Nami chipmunk~~!

Nami Island inside the square box! Guess where it is! kk  

Confess my LOVE to y.o.u

The stone landmark of Nami Island Hotel, Jeonggwanru. Will you walk with me?

Geese standing by a pond

                Aren't you cold?!?! I will blow on your feet to keep them warm HOO~ 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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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카메라에 담긴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여행풍경
겨울을 보내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안녕~! 난 남이섬 청설모야~!

카메라에 소리까지 담긴다면, 고요한 아름다움이 표현될까요?

널 사랑해, 수줍은 하트

남이섬호텔 정관루 표석, 눈길따라 걷고 싶네요.

연못가 남이섬 거위 커플


거위야~ 흰 눈에 발시렵진 않니?


코끝이 오똑, 귀끝은 뾰족~! 옆태가 남다른 청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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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년이 걸릴 것입니다.
    PM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오늘은 뜻깊고 재미있는 소식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먼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쇄빙선 아라온호가

드디어 남극을 향해 힘차게 닻을 올렸다는 것.

남극탐사는, 미래를 살아갈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지구온난화 같은 기후변화 및 지구생태계 변화 요인점검 같은 핵심임무부터
새우와 크릴 같은 수산자원
천연가스, 석유 등의 지하 광물자원 등의 채굴권까지
전지구적인 문제와 국부를 좌우할만한 각나라별 이권개입문제가
복잡하게 얽힌 남극은 단순한 얼음나라가 아니랍니다.

대한민국의 남극탐사팀역시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를 해오고 있었지만
쇄빙선이 없어서
러시아로부터 하루에 8,000만원 가량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등
탐사와 물자보급, 수송 등의 업무를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과 설움을 겪었다고 하네요. ㅠ_ㅠ

[ 관련기사 보기 ]
국내최초 쇄빙선 아라온 남극탐사일정
국내최초 쇄빙선 아라온호, 남극향해 닻 올렸다



얼음길을 헤치고 운행하는 아일래나호

남이섬 선착장으로 향하는 아일래나호

그런데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도
아라온처럼 얼음을 제치는 멋진 쇄빙선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ㅋ


오늘(10.01.13) 서울의 아침기온이 -15.3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겨울 남이섬을 찾는 여행객을 위해
남이섬의 아일래나호를 비롯한 선박의 선체를 활용해
얼음을 헤치고 여객선을 운항하고 계시답니다.

그야말로
얼음나라 겨울 남이섬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아닐까 합니다.
눈쌓인 겨울 남이섬의 색다른 풍경
든든히 입고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보기 ]
남극이 아닙니다
<오늘의 사진> 동장군 기승에 얼어붙은 `인어공주' 外
쇄빙선 아라온호처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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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년이 걸릴 것입니다.
    PM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09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기억
아픈 순간
모두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게 됩니다.

무엇을 되살리고 다독일까
모든 선택은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겠지요.

부디 2010년에는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시길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에
저희 남이섬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늘, 더 많이 행복하세요.

2010년엔 최고의 순간 많이 만드시고

2010년 호랑이해엔 만세 부를 일도 더 많이 만드시고

2009년 안녕~ 2010년 안녕~!
그리고 남이섬에선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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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로 빼놓을 수 없는 간식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찐빵~

남이섬 무쇠가마솥 찐빵, 드셔보셨나요?
가마솥에서 쪄내니까
더 쫀득하고
뜨끈한 장작불로 추위도 녹이고
남이섬의 겨울을 즐겁게 해 줄
환상의 간식입니당.

[ 위치 ] 남이섬 선착장 입구
[ 가격 ]
2,000 냥

맛나고 색 고운 남이섬 찐빵

따끈따끈 모락모락 동글동글 남이섬 찐빵

호호 불어서 냠냠 먹어요

남이섬 불가마 카페, 한번 놀러오실랍니까?

가마솥은 불조절이 생명이죠

남이섬 불가마카페 전경 

미소가 고운 남이섬 불가마카페 직원 언니~ ^_^

저 무쇠가마솥에서 쪄내는 쫀득한 찐빵을 맛보실 수 있어요



그렇다면, 호떡은 어떨까요?
남이섬 녹차호떡은
고소하고 쫄깃해요.

딱 한번만 드셔도
다른 호떡집 호떡은
이젠 안녕~ 안녕~ 하실만큼 맛나요.
글쓰는 지금도먹고 싶은 마음이 ㅠ_ㅠ

[ 위치 ]  아트샵 옆 간이매점
[ 가격 ]  1,000냥


지글지글 노릇노릇 남이섬 호떡

나란히 나란히 익어가는 남이섬 녹차 꿀호떡~!

맛있는 호떡을 준비하시는 분주한 손놀림

호떡집에 무슨 일이 있나요?

호떡을 맛보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줄을 서시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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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Ver. Click~!  http://blog.namisum.co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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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따뜻한 겨울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전시 소식을 전할까 해요.

동영애의 나무와퀼트展

[기간] 2009. 12. 9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내 남이화랑



핸드메이드.
정성어린 마음과 야무진 손끝이 없다면 결코 완성되지 않는 단어.

나무조각에 꼬물거리는 퀼트 애벌레
화사한 분홍 조각보 꽃잎
물고기 모빌과
와당문양 태피스트리(벽 가리개) 등

한땀한땀 바늘이 움직일 때마다
마음이 박히고 시간이 내려 앉습니다.

고르고 골라 잘 말린
감나무, 배나무, 참죽나무, 춘양목, 참나무들과
곱디고운 천연 염색 옷을 입은 우리 광목은
선생님의 손끝에서
소재의 질감은 살아나고 색감이 어우러져
조화롭고 질박하게 살아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화랑에서 마련하는
동영애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 동영애 선생님과 작품을 더 알고 싶다면 →
심재록 가구공방입니다 http://blog.naver.com/simjaerok

심재록 선생님과 동영애 선생님은 부부지간입니다.
비록 심재록 선생님은 타계하셨지만
가구공방은 지금도 그 색깔을 잃지않고 선생님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동영애 선생님께선
지난 3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염색과 수예 뿐만 아니라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던 퀼트 분야에 심취하시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사진 출처 : 심재록가구공방입니다


English Ver.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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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color='#8F7E7E' style='font-size:12px'>   * 이 포스트는 <strong>blog</strong>kore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34162' target=_blank> <font ID=BKCHSTART_34162BKCHEND color='#6c0000' >[<strong>블코채널 : </strong>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font></a>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근두근 첫 글을 올리는
남이섬 블로그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드디어 오늘
남이섬 공식 블로그 [ Naminara Story ]가 오픈합니다.

[ Naminara Story ]
를 통해서

홈페이지만으로는 아쉽고 궁금했던
남이섬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남이섬을 사랑하는 분들께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작지만 야무진 첫 걸음.

함께 지켜봐주시고 마음 깊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남이섬 홈페이지 놀러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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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계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순수한 눈망울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미나라에 온 선물, 인형과 사람들展

[기간] 2009. 12. 13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 수 있어~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동요
<예쁜 아기곰>의 노래 가사랍니다.

낡을수록
같이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인형과
그 사람은
서로를 읽고 기댈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가만가만 달래주던
나만의 인형
그 소중했던 기억 속으로
걸어가는 여행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에서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인형과사람들 전시에서 만나요.



더 자세한 정보는 ↓ 

작가. 전현경 (예명: 벤자민)
홈피. 네이버블로그
Benjamin Country Doll

   



English Ver Click ~!

http://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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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 was young, my best friend gave me a doll as birthday present.
  It didn't look too pretty but somehow become very meaningful to me.
  Now that I no longer have her.
  I miss her so much...
 The doll that had been sharing everything with me."

  


Hi, this is ANGIE.^^
Today I would like to invite you all to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to the tiny pure world that is told by children's view.

'Dolls & People'
[Period] 2009.12.12 - 2010.1.31
[Location] Swing Gallery in the Song Museum, Naminara Republic.

I am happy to be right next to you~♬

I feel I could tell you everything~♪

This is a part of lyrics of popular children's song in Korea, 'Pretty Baby Bear'

The lyrics tells you how much dolls could mean to people when they were young.

when we feel so
   blue,

   tired,
happy 
or upset,

we need somebody to talk to
or who can comfort and listen but not to talk behind and look down on us.
 
As people are getting older, 
As people are getting familiar with each other,
Dolls and People become real friends.

True friends
who can read your mind,
who can rely on you sometimes.
.
.
.
If you are hoping to meet somebody like your little friend,
If you want to introduce your little friend to your sons and daughters or friends,
Go for a travel to the precious memories,
to the moment your little friend soothed you quietly.

I will see you at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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