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12/31 I am on the Nami Shuttle Bus going to Nami Island~! hehe (2) by ㅇ ㅏ톰
  2. 2009/12/31 2009 안녕... 2010 안녕! - 남이섬에서 보내는 편지 (1) by 남이섬지기
  3. 2009/12/31 남이섬 여행이 즐거워지는 겨울 간식- 찐빵&호떡 (1) by 남이섬지기
  4. 2009/12/31 남이섬 가는 방법 01 : 나, 오늘 인사동 버스타고 남이섬 간다 (3) by 남이섬지기
  5. 2009/12/28 'Wood and Quilt Works by Dong, Young Ai' exhibition in Gallery Nami. (1) by ㅇ ㅏ톰
  6. 2009/12/28 [동영애의 나무와 퀼트전] 2009.12.9 - 2010.1.31 / 나미나라 남이화랑 by 남이섬지기
  7. 2009/12/28 Naminara mascot - The Ostriches by 남이섬지기
  8. 2009/12/28 나미나라 마스코트, 캐나다산 타조 by 남이섬지기
  9. 2009/12/24 The symbol of Nami Island, Metasequia Lane. (1) by ㅇ ㅏ톰
  10. 2009/12/24 [Behind Stories] Naminara Republic, National Brand Exhibition at Seoul Art Center by ㅇ ㅏ톰
  11. 2009/12/24 Dolls & People Exhibition : 2009.12.12 - 2010.1.31 by 남이섬지기
  12. 2009/12/24 Naminara Republic National Design Exhibition [2009. 12. 3 -12. 27] (1) by ㅇ ㅏ톰
  13. 2009/12/24 남이섬 공식 블로그 오픈합니다 (1) by 남이섬지기
  14.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1) by 남이섬지기
  15.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 상상프로젝트 지원병 모집 (1) by 남이섬지기
  16.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 예술의전당 전시 이야기 by 남이섬지기
  17. 2009/12/24 [인형과 사람들展] 2009.12.13 - 2010.1.31 /나미나라 노래박물관 스윙갤러리 by 남이섬지기
  18. 2009/12/24 남이섬의 상징, 메타세콰이어 길 (2) by 남이섬지기
  19. 2009/12/24 [나미나라공화국 국가 브랜드 디자인전] 2009.12.3 - 27. 예술의전당 비타민갤러리 by 남이섬지기

Hi, all.
It is already the end of 2009.
Do you have any special events or plans for
finishing 2009
peacefully and meaningfully
with families, friends or lovers?

If you have planned anything yet, do not forget there is
Nami Island always waiting for you to visit. ^-^

Do not need to drive~
The most effective and convenient way to come~
Witty guy Mr. Choi drives you to Nami Island ^0^
Do not hesitate, this is the time!
Reserve Nami Shuttle Bus right now lol









[Please, do not forget to read]

1. Reservation and inquiry are only available by phone.

    Nami Island Seoul Center (Insadong)_ 02. 753.1247 |

    Nami Island (Choon-cheon)_ 031. 580. 8151 |

    Operation Time_ 9:00am - 6:00pm |

   * You must make a reservation before you get on a shuttle bus.

If you call to one of contacts above and ask for a guide who can speak English,
we exchange to one of our English operators.

First, you tell him/her a date of departure you want and number of people.
The operator would check if the date is available.
If it is, operator will ask

Your name
E-mail address
(to send you a map that show you how to get to the Nami Shuttle Bus Station)

Type of Fare you want

You will pay cash to the bus driver on the day you leave.
Just make sure the driver check your name on the list.

2. No refunds, cancellation or reservation possible on day of departure.

3. Please, do not be late!!(9:30am / 4:00pm)


[The Shuttle Bus Station / Location]

The easiest way to get to Nami Island from Seoul is to take our direct tour bus from Insa-dong (Seoul) to Nami Island.

Departs at 9:30 from Insa-dong (tourist bus stop next to Pagoda Park)
Departs at 16:00 from Nami Island (parking lot in front of ticket office

 

[Departure from Insadong]

As you can see on the map, you could get off either at Jonggak station, Jongno3 ga or Anguk station to come to the Nami Shuttle Bus Station near Top-Gol Park.

1. Jonggak station
    If you are from Jonggak station, come through gate 3.
    Keep walking till you see Keum-kang Store on your left side.
    And then cross the street towards Top-Gol Park.
    Again, on your left side there would be the Nami Shuttle Bus parking along the roadside.

2. Jongno3 ga
   Come through Gate 1 and walk straight about 7mins till you will be reached at the crossroads and  
   see Top-Gol Park on your right side.Turn right and there will be Nami Shuttle Bus.

3. Anguk Station
   Come out from Gate 6. And follows Insadong internodalpathway.(refer to the map)
   After you take 10 mins walk, you will be reached at the end of the street and need to cross it.

[Departure from Nami Parking Area]

You need to be at the Nami Parking Area 15mins before 4:00pm.
It means you need to catch the ferry earlier. Otherwise many people who are reserved on the same bus have to wait because of you.


 



[Nami Island Bus Fare]

One-way

Regular      7,500 Won
Child          6,500 Won (36months - elementary school student)
* No discounted fares for a bus
* Entrance fare for 36months old baby with parent is free.

Round-trip

Regular     15,000 Won
Child         13,000 Won (36months - elementary school student)


Package Fare (Round trip bus 15,000 Won + Ferry and Entrance fare 8,000 Won)

Regualar     23,000 Won
                 
Regular Discounted Fare 19,000 Won (over 70 years old, Registered handicapped person,
                                                     National meritorious perso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Child Discounted Fare 17,000 Won (36months - elementary school student) 
 
     * People who are applied to discounted fares get discount on the entrance fee. (8,000 to 4,000 Won.)
     * Again, 36months baby with parents is free.  


[Please, DON'T]

Some local visitors (who pay to Inc. Nami Island's account directly), without a reservation or any notification, tend to make a payment first and then just come on the day of departure.
It is not excepted unless there are vacant seats left. Other visitors who followed the formal steps to get on the bus might feel uncomfortable.

Please, contact to Nami Island Seoul Center and make a reservation. :)


한글로 읽고 싶다면~!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ello!

    Can you help?
    I tried calling the hotline for days, but cant seemed to get it through. I am going to korea end of this month, and i really need to make a reservations for the shuttle bus. please help!!!

  2. 설계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2009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기억
아픈 순간
모두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게 됩니다.

무엇을 되살리고 다독일까
모든 선택은 우리 자신의 손에 달려있겠지요.

부디 2010년에는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시길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에
저희 남이섬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늘, 더 많이 행복하세요.

2010년엔 최고의 순간 많이 만드시고

2010년 호랑이해엔 만세 부를 일도 더 많이 만드시고

2009년 안녕~ 2010년 안녕~!
그리고 남이섬에선 모두 행복하세요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 놀러가기 http://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철 별미로 빼놓을 수 없는 간식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찐빵~

남이섬 무쇠가마솥 찐빵, 드셔보셨나요?
가마솥에서 쪄내니까
더 쫀득하고
뜨끈한 장작불로 추위도 녹이고
남이섬의 겨울을 즐겁게 해 줄
환상의 간식입니당.

[ 위치 ] 남이섬 선착장 입구
[ 가격 ]
2,000 냥

맛나고 색 고운 남이섬 찐빵

따끈따끈 모락모락 동글동글 남이섬 찐빵

호호 불어서 냠냠 먹어요

남이섬 불가마 카페, 한번 놀러오실랍니까?

가마솥은 불조절이 생명이죠

남이섬 불가마카페 전경 

미소가 고운 남이섬 불가마카페 직원 언니~ ^_^

저 무쇠가마솥에서 쪄내는 쫀득한 찐빵을 맛보실 수 있어요



그렇다면, 호떡은 어떨까요?
남이섬 녹차호떡은
고소하고 쫄깃해요.

딱 한번만 드셔도
다른 호떡집 호떡은
이젠 안녕~ 안녕~ 하실만큼 맛나요.
글쓰는 지금도먹고 싶은 마음이 ㅠ_ㅠ

[ 위치 ]  아트샵 옆 간이매점
[ 가격 ]  1,000냥


지글지글 노릇노릇 남이섬 호떡

나란히 나란히 익어가는 남이섬 녹차 꿀호떡~!

맛있는 호떡을 준비하시는 분주한 손놀림

호떡집에 무슨 일이 있나요?

호떡을 맛보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줄을 서시지요~ ^_^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nglish Ver. Click~!  http://blog.namisum.com/2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오늘은
운전할 필요 없이~!
단번에 남이섬 가는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인~!
남이섬 가는 방법
인사동 남이섬 셔틀버스 타고 남이섬으로 놀러갈까 합니당.

남이섬 셔틀버스 타고 남이섬 가는 길, 따라하면 참 쉽죠잉~ ㅋ

[ 관련 글 읽기 ]  남이섬 가는 방법 02 청량리역에서 기차타고 남이섬 가기
                       남이섬 가는 방법 03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남이섬 가자







[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1.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예약하실 때는 성함과 연락처를 정확하게 남겨주세요.
    인사동 남이섬_ 02. 753. 1247 | 춘천 남이섬_ 031. 580. 8151 | 문의시간_ 오전 9:00 - 오후 6:00

2. 당일 취소 및 예약은 불가합니다.
    미리 연락주셔야, 대기자 고객님께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3. 제 시간(오전 9:30 / 오후 4:00 ) 에 출발하도록 10분 전에는 탑승해주세요.
   5분만 늦어도, 일찍 오신 분들은 그만큼 더 오래 기다리게 됩니다.



[남이섬 셔틀버스 승차 위치]

- 인사동에서 출발할 때 : 인사동 탑골공원 옆길 버스대기

지하철 종각역 3번, 종로3가 1번,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세요

종각역에서 오실 때는, 3번 출구로 나오셔서 금강제화 상점이 나올 때까지 직진하세요.
금강제화 사거리까지 오셨다면 직진방향 건널목을 건너세요.
건널목을 건너자마자 왼편에 버스들이 대기하는 쪽(낙원상가방향)으로 오면
버스 찾기 완료~!

종로3가 역에서 오실 경우는, 1번 출구로 나오셔서 탑골공원이 나올때까지 7분 가량 직진하세요.
탑골공원을 오른편에 끼고 오시면
버스 찾기 완료~! ㅋ

안국역에서 오실 경우엔,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인사동 사잇길로 직진하세요.
금강제화 사거리까지 오셔서 건널목을 건너시면
버스찾기 완료~!

- 남이섬에서 출발할 때 : 남이섬 선착장 출입국사무소 뒷편

<남이섬-서울인사동 셔틀버스 타는 곳>표지판을 확인하세요.

매표소 뒷편 주차장, 표지판이 세워진 곳에서 버스가 대기합니다

4시 출발 버스를 타시려면
늦어도 15분 전에는 남이섬 선착장으로 나와주셔야 합니다.

남이섬 관광을 하시다가 4시에 맞춰 배를 타고 나오시게 되면
다른 승객여러분들께서 모두 기다리셔야 하거든요.
한발 먼저 움직여주시면 모두모두 편리하게 남이섬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거에요. ^_^

[남이섬 셔틀버스 요금 안내]

남이섬 셔틀버스는 편도, 왕복 모두 가능합니다.

편도
       일반 7,500원
       어린이 6,500원 (36개월 - 초등학생)
        * 버스요금은 할인대상이 없습니다.
        * 36개월 미만까지는 보호자 동반 좌석일 경우 무료입니다.

왕복

       일반 15,000원
       어린이 13,000원 (36개월 - 초등학생)

통합요금 (버스왕복 15,000원 + 왕복도선료/입장료 8,000원)
        일반 23,000원
        일반 할인 19,000원 (만70세 이상, 장애3급 이상, 국가유공자, 중·고등학생)
        어린이 할인 17,000원 (36개월 이상 - 초등학생)
        * 할인대상자의 경우 왕복도선료/입장료 8,000원에서 4,000원이 할인됩니다.
        * 36개월 미만일 유아는 보호자 동반시 남이섬 입장이 무료입니다.


[ 인사동남이섬-춘천남이섬 셔틀버스 뭐가 좋을까 ]

- 하루 한번 왕복 버스 ( 인사동 출발 9:30 / 남이섬 출발 16:00 )


남이섬 셔틀버스는 하루 한번 인사동-남이섬을 왕복합니다.

인사동에서 오전 9:30분에 출발하면
남이섬 선착장까지 빠르면 10:30 분, 보통 11시 경이면 도착하게 됩니다.

남이섬에서 서울 인사동으로 되돌아오는 버스는
오후 4시에 선착장에서 출발해서
대개 오후 6시 전후로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고객 여러분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셔틀버스인지라
버스를 보다 증편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당. ㅠ_ㅠ

하지만 남이섬 셔틀버스를 타고 오시면
무엇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러분을 모시는
재치만점 최성길 기사님과 함께 하신다는 점, 기억해주세효~ ㅋ

- 미리 예약하면 더 편리한 버스 ( 전화예약문의 - 요금입금 - 버스타기 )

남이섬 셔틀버스는 전화예약을 하신 후 승차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번, 한정된 고객여러분께 제공해드리는 서비스이다보니
미리 전화하셔서
원하시는 날짜의 좌석상황을 확인하신 후
입금해주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외국인의 경우엔 입금예약자체가 까다롭기 때문에
전화확인만으로도 좌석예약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때때로
입금만 먼저 하시고
아무 연락도 주시지 않은채
당일날 버스타러 오셨다가
예약자 명단에 누락되어 언짢아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ㅠ_ㅠ

여분 좌석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제발...꼭 먼저 전화주셔서
남이섬 셔틀버스의 편리함을 기분좋게 누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겨울이 아름다운 남이섬으로 놀러가기 http://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2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에서 자가용으로 남이섬을 가려고함니다
    정확한 주소 번지를 안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2.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198번지 라고 되어있네요


Hi, all!

I hope you all had wonderful holidays with family, friends and lovers. :)

As I follow in the footsteps of your warm energy, I am going to introduce...


'Wood and Quilt Works by Dong, Young Ai' exhibition in Gallery Nami.

[Period] 2009.12.9 ~ 2010.1.31

[Location] Gallery Nami




It is all hand-made.
Dong Yuong Ai's works never be done without her dexterous hand skills and devotion.

Korean roofing tile patterned tapestry,
The larvar crawls on a piece of wood,
Colorful pink patchwork wrapping cloths,
Rainbow-Fish mobile,
etc

To complete her hand-works, it takes lots of time and needs great efforts.
She picks the best of best trees that is well dried among
persimmon trees, pear trees, kind of china-berry trees and oak trees.
And then, her naturally dyed white cotton clothes beautifully harmonize with her hand skills.
The feel of materials and colors presents its simplicity and tidiness.

*If you want to see more of Dong, Young Ai's hand works, please click here^^*

Sim, Jae Rok's household goods workshops. ---> http://blog.naver.com/simjaerok

Sim, Jae Rok and Dong, Young Ai are husband and wife.
Even though Sim Jae Rok had passed away, his spirits and colors of household goods workshops
are preserved till now and will be continued in future.

Dong, Young Ai not only has done traditional dying but also different kinds of handicrafts for more
than 30yrs. She constantly keeps her handicrafts with her great devotion!



한글로 읽고 싶다면~!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화를내며) 하지만 우리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따뜻한 겨울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전시 소식을 전할까 해요.

동영애의 나무와퀼트展

[기간] 2009. 12. 9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내 남이화랑



핸드메이드.
정성어린 마음과 야무진 손끝이 없다면 결코 완성되지 않는 단어.

나무조각에 꼬물거리는 퀼트 애벌레
화사한 분홍 조각보 꽃잎
물고기 모빌과
와당문양 태피스트리(벽 가리개) 등

한땀한땀 바늘이 움직일 때마다
마음이 박히고 시간이 내려 앉습니다.

고르고 골라 잘 말린
감나무, 배나무, 참죽나무, 춘양목, 참나무들과
곱디고운 천연 염색 옷을 입은 우리 광목은
선생님의 손끝에서
소재의 질감은 살아나고 색감이 어우러져
조화롭고 질박하게 살아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화랑에서 마련하는
동영애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 동영애 선생님과 작품을 더 알고 싶다면 →
심재록 가구공방입니다 http://blog.naver.com/simjaerok

심재록 선생님과 동영애 선생님은 부부지간입니다.
비록 심재록 선생님은 타계하셨지만
가구공방은 지금도 그 색깔을 잃지않고 선생님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동영애 선생님께선
지난 3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염색과 수예 뿐만 아니라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던 퀼트 분야에 심취하시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사진 출처 : 심재록가구공방입니다


English Ver. Click~! 

오늘이 좋은 남이섬으로 놀러가기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et me introduce Namisum's mascots, ostriches brothers and sisters!!!



[Name]
Tata, Tami, Tara

[Origin] Canada (2009.12) // 2 half-grown and 1 baby ostriches.

[Habits] like to eat snacks.
               like to walk all around Nami Island.
               like to stay crouched in water during summer time.
               like to look at themselves reflected on the mirror and tap on it.





[Introduction] As you entered the Nami Island,
                        you will see our ostriches brothers  
                        and sisters. 
                        You might feel scared, for the first
                        time, to get close to them as well as  
                        curious to touch them. Ostriches have 
                        tendency to peck at other animals that
                        are shorter than them with their beaks.

                        However, Nami Ostriches are different.
                        They are so used to live in Nami Island 
                        with Nami people, they do not attack
                        people or feel afraid of them. In fact,
                        Tata, Tami, Tara became one of the 
                        popular mascots of Nami Island.

                        If you see them in Nami Island in the
                        future, please treat them nicely 
                                                                                          otherwise they will get lots of stress.:)

[Warning]

Ostriches are kickers!!!
Please, do not get too close to give them food or scream at them.
Moreover, do not either make them frighten or stressful otherwise they will never hurt you.



[나미나라 국가브랜드 01 타조]

It was exceptionally warm in the winter of 2001. The daily temperature range was extreme and this caused the frozen ground to melt in the afternoon and become muddy. It was very inconvenient for visitors to walk around.  Moreover, during the off season on Nami Island, there were nothing but horrible old houses and the closed facilities of the summer amusement park. It all just looked ugly.

At the end of December nine ostriches were donated by one publishing company. The ostriches were about two meters tall and visitors seemed to enjoy watching them running and prowling around the island, full of curiosity. People took photographs of the ostriches’ heads. In these photos viewers saw only an ostrich head along with the clear blue sky—not the uninspiring landscape.

“What a beautiful island!”

Visitors were impressed by the natural setting of Nami Island and so busy taking photographs of it that they forgot their muddy shoes.  That’s how the ostrich became one of the symbols of Nami Island. Visitors were also curious to know how African animals survived the winter. Well, the Nami ostriches were from Canada and were known to live comfortably in a temperature range of 40 degrees. Later, Nami Island released its other caged animals back to nature. Since then all animals -- squirrels, ducks, geese, rabbits, deer and peafowl – have become good friends with visitors.

   The ostriches signaled a turning point. Nami Island had been transformed: weeds became flowers and garbage was recycled, a rundown amusement park became a scenic sightseeing spot and what was once noise turned to rhythm. In some ways, if the ostriches had not been able to survive winter in Korea, the fairy-tale island of Nami would not be in existence now.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이섬에서 가장 인기있는 주인공
캐나다산 타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이름]
남이섬 타조 타미, 타라, 타타

[종류]
어린이 타조와 어른 타조 2마리 (2009. 12월 기준)

[취미]
남이화랑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 두드려보기 ㅋ
여름철, 물만 보면 쪼그려 앉아 몸 담그기
어린이용 과자 나눠 먹기
남이섬 구석구석 산책하기

[소개하는 말]
나미나라에 입국하게 되면
섬을 배회하는 남이섬 깡타(타조)를 만나게 됩니다.
길거리를 맘대로 돌아다니는 타조라니,
어쩐지 겁도 나고
마냥 신기해서 만져보고 싶을 거에요.

일반적으로 타조는
자기보다 키가 낮은 동물의 머리는
부리로 찧고 공격하는 성향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남이섬 깡타(타조)는
어릴 때부터 남이섬에서 자유롭게 길러지기 때문에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무서워하지 않는답니다.

그 덕분에 깡타는
원하는 대로 걷고 쉬면서
나미나라를 찾는 여러분들과 편안하게 사진도 찍을 줄 아는
최고의 마스코트가 되었지요.

앞으로 나미나라에서 깡타를 만나게 되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반가운 안부인사 전해주세요.


[부탁의 말씀]

타조는 앞발차기 선수랍니다.
예쁘다고 앞으로 바짝 다가서거나 먹이를 주지 마세요.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놀라게 하셔도 옳지 않아요. ㅜ_ㅜ
너무 다가서거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신다면
남이섬 타조는 절대로 여러분을 해치지 않아효~ ^.^



 

[나미나라국가브랜드 01 타조]

2001년의 겨울은 유난히 따스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 밤새 얼었던 땅은 한낮이면 녹아서 길은 언제나 질척거렸다. 요리조리 마른 땅을 찾아 다니는 손님들에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주변에 볼거리가 있거나 깨끗한 것도 아니었다. 당시만 해도 유원지 시설과 비수기라 닫아놓은 흉물스런 낡은 집들로 인해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 나온 아이디어가 타조였다. 12월 말 쯤 한 출판사로부터 타조 아홉마리를 기증받아 풀어 놓았다. 키가 2미터를 넘는 타조들이 잔디밭을 가르며 달리고 길거리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에 손님들은 마냥 신기해 했다.

타조의 얼굴에 포커스를 맞추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타조의 키가 워낙 크다 보니 배경에는 앙상한 잔가지들 사이로 파랗게 비추이는 하늘 뿐, 지저분한 풍경은 사진에 나올 리 없었다.

‘남이섬이 정말 아름답다아~.
손님들은 감탄하며 신발이 젖는 것도 잊은 채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

그래서 타조는 남이섬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아프키카 동물이 어떻게 겨울을 나지?
손님들은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처음 들여온 타조는 영하
40도에서도 견딘다는 캐나다산 타조였다.

이후 남이섬에서는 아예 동물원을 없애고 모두 방사해 버렸다. 섬 안에는 사습이 뛰어놀고 오리와 기러기들이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되기 시작했다. 잣을 따먹는다고 해서 발견되면 쫓아내기만 하던 청설모도 살맛이 났다. 토끼도 풀어놓고 다람쥐며 공작까지 함께 어울리게 되었다.

잡초는 화로로, 쓰레기는 쓸 애기로, 경치는 운치로, 유원지는 관광지로, 소음은 리듬으로 바꾸자는 남이섬 개혁의 바람을 가장 먼저 몰고 온 것은 다름 아닌 타조였다. 남이섬이 미래의 화두로 내걸로 있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며 동화같은 세상’도 타조가 추운 겨울을 잘 견뎌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브랜드전 안내서 중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English Ver. Click~! ]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it's ANGIE.

I am pretty sure you know that how much the
metasequia lane means to Nami Island.
It is the symbol of Nami Island.^_^

[Location]


Nami Island was main filming location for the Korean
soap-opera 'Winter Sonata' that became internationally famous.
Many people say one of the best scene was taken at Metasequia lane
They love Metasequia's exotic and magnificent look

Metasequoia (Dawn Redwood) is a fast-growing, deciduous tree, and the sole living species, Metasequoia glyptostroboides, is one of three species of conifers known as redwoods. It is native to the Sichuan-Hubei region of China. Although shortest of the redwoods, it grows to at least 200 feet (60 meters) in height. Local villagers refer to the original tree from which most others derive as Shui-sa, or "water fir," which is part of a local shrine. Since that tree's rediscovery in 1944, the Dawn Redwood has become a popular ornamental.

                                                                                   Wikipedia

Metasequia tree originally come from China. It needs a special protection for preserving its species.
In korea, Naminara Republic and Damyang are well known for Metasequia lanes.

 Metasequia lane in Naminara was planted since 1965 by Minn Byong-do, the founder of Nami Island. His great love and dedication turned a desolate piece of land into the beautifully cultivated Nami Island we see today.

"Also known as living fossils, metasequoia trees were transplanted on Nami Island from the College of Agricultur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77. By growing tall very fast, these trees made a luxuriant path to walk through and became very popular after being filmed in the famous TV Drama, ‘Winter Sonata.’ With its elegant, exotic, and magnificent appearance, Metasequoia Lane has turned out to be the most popular, and also the symbolic site on Nami Island."

                                                                                          - 남이섬 홈페이지 링크



As usual, Naminara family will try the best to protect our great nature
that need special protection and for people who constantly visit and give endless love to Nami Island.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인상을 찌푸리며) 그렇다면 이년이 걸릴 것입니다.PM : 프로그래머를 백명 투입한다면 어떻겠소?프로그래머 :

  
  



 


  This exhibition at Seoul Art Center display all
unique products(about 200 kinds) of Naminara
as well as sell them in resonable prices.



*           *           *           *            *           *

Glazes mixed with wild flower to make papers.

Brand New Nami calender and post cards.
Flattened Korean So-ju bottle tile and decoration.
Korean traditional family game 'Yut'. Those four sticks of yut are made of Nami trees.
Arts craft studio in Nami Island make rings and house decorations using glass and pottery etc.        
(come and check these out! ^0^//)

No entrance fee is needed and plus, if you spend more than 20,000 won,
you get a free ticket to Nami Island!
Yeah eeeee~!




[Bonus]

Okay. It has been more than 2-weeks since the National Brand Exhibition open on Dec. 3.
I go to the Art Center three times a week and everytime I go there so many people ask me the same questions; many people get confused as Naminara Republic is one of countries in Africa.  Sometimes people are looking at the flag of Naminara Republic and questioned if this country has any relationship with Turkey. And... it made me to think. 'It would be great if I wrote some of it on our Blog!'

I am so pleased to inform you all and these following are my answers to them.

Q : Where is Naminara Republic?

A : Naminara Republic is the Nami Island that is located at the boundary of
     Gyonggydo, Gapyung and Kangwondo, Chooncheon.
     Naminara, the beautiful scenic spot, is craving for such a wonderland and imaginary world
     come true in reality for people who love nature, culture and arts.
     In fact, we became independent on March. 1st, 2006.
     As we hold diverse international festivals and 
events, we are working worldwide and   
     have very  warm-hearted international relationships.

Q : Why Nami Island is named after 'Naminara Republic'?

A : First of all, it is fun. Who could think about such an idea to build a 'nation' in Korea. 
     It is not possible.  Our moto is 'Do sth opposite, Try sth different!'
     We want to be different and the one tourist attraction that represents Korea well.



한글로 읽고 싶다면~!

www.namisum.com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UCc06f0UP3fIXFfFp52aaw==

" When I was young, my best friend gave me a doll as birthday present.
  It didn't look too pretty but somehow become very meaningful to me.
  Now that I no longer have her.
  I miss her so much...
 The doll that had been sharing everything with me."

  


Hi, this is ANGIE.^^
Today I would like to invite you all to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to the tiny pure world that is told by children's view.

'Dolls & People'
[Period] 2009.12.12 - 2010.1.31
[Location] Swing Gallery in the Song Museum, Naminara Republic.

I am happy to be right next to you~♬

I feel I could tell you everything~♪

This is a part of lyrics of popular children's song in Korea, 'Pretty Baby Bear'

The lyrics tells you how much dolls could mean to people when they were young.

when we feel so
   blue,

   tired,
happy 
or upset,

we need somebody to talk to
or who can comfort and listen but not to talk behind and look down on us.
 
As people are getting older, 
As people are getting familiar with each other,
Dolls and People become real friends.

True friends
who can read your mind,
who can rely on you sometimes.
.
.
.
If you are hoping to meet somebody like your little friend,
If you want to introduce your little friend to your sons and daughters or friends,
Go for a travel to the precious memories,
to the moment your little friend soothed you quietly.

I will see you at the 'Dolls & People" Exhibiti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 this is Angie again!

Have you heard about the wonderland of Naminara Republic?!

Nami Island is an imaginary world where nothing is impossible.
Today I am going to give you an instructive tip about what should be on your
'Must to do' list to have more constructive weekends!! lol

'Naminara Republic National Brand Exhibition'

[Period] 2009. 12.3(Thur) - 2009. 12. 27(Sun)
[Location]  V-gallery in Seoul Art Center,
Seoul SerCho-dong

For this exhibition, sightseeing posters and memorable souvenirs about 200 different kinds are created by several talented artists. They all get inspired from 12 main symbols of Nami Island such as Metasequoia Lane, Recycling, The Ostriches, Namimaid, Winter Sonata, Art Craft Studio and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Festival etc.

Glazes mixed with wild flower to make papers.
Flattened Korean So-ju bottle tile and decoration.
Korean traditional family game 'Yut'. Those four sticks of yut are made of Nami trees.
etc...
These products are all indigenous to Nami Island.

Moreover, Nami Island managed <The Conspiracy of Cultural Products> with the Seoul Art Center on last October for this exhibition and better condition for Korean tourism industries. All products at the exhibition were selected among the best of the best.

If you are looking for good presents for the end of the year,
you are all welcome to come and visit our <Naminara Republic National Brand Exhibition>

I am telling you again~!

It's open from 2009.12.3 till 12.27 at V-gallery in Seoul Art Center.

Hope to see you there^^





- Naminara Republic National Design Exhibition -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설계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color='#8F7E7E' style='font-size:12px'>   * 이 포스트는 <strong>blog</strong>kore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34162' target=_blank> <font ID=BKCHSTART_34162BKCHEND color='#6c0000' >[<strong>블코채널 : </strong>남이섬 공식블로그에서 전해주는 생생정보]</font></a>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근두근 첫 글을 올리는
남이섬 블로그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드디어 오늘
남이섬 공식 블로그 [ Naminara Story ]가 오픈합니다.

[ Naminara Story ]
를 통해서

홈페이지만으로는 아쉽고 궁금했던
남이섬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남이섬을 사랑하는 분들께
좀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작지만 야무진 첫 걸음.

함께 지켜봐주시고 마음 깊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남이섬 홈페이지 놀러가기 링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설계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나미나라공화국 상상프로젝트 열정가를 모집합니다.
남녀와 나이를 불문할뿐더러
외국인도 가능하오니 많이많이 지원해주세요.


[ 분야 ] 세계책축제, 테마파크신사업, 국제교류사업, 디자이너, 숍마스터, 원예조경, 호텔

[ 기간 ] 2009년 12월 30일 (수)

[ 서류 ] 자유로운 형식의 자필이력서, 자기소개서

[ 근무지역 ]

1. 인사동 남이섬
- 국제행사/교류 기획 : 세계책나라축제 및 국제행사, 의전, 통번역이 가능한 능력자
- 테마파크/신사업 기획 : 남이섬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채울 수 있는 아이디어통
- 디자이너 (그래픽 및 웹) : 명석한 두뇌와 빠른 손을 겸비한 감각있는 드자이너
- 숍매니저 : 웃는 얼굴로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아트샵 디스플레이도 척척 해내는 매니저

2. 춘천 남이섬
- 원예 및 조경 : 보다 조화롭고 건강하게 숲과 꽃을 가꿀 수 있는 생명예술가
- 정관루 호텔 : 커뮤니케이션이 즐겁고 자신만의 매력이 넘치는 미래 호텔리어 

[주의사항]
문의는 이메일(wanted@naminara.com)로만 가능합니다.
지원서류는 우편으로만 접수합니다. (주소 : 110-290 서울 종로구 인사동 157 남이섬 서울센터 인사담당자 앞)

* 연락처 및 희망연봉을 반드시 기재해주세요.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구사항을 담은 문서를 건네주었다.PM : 다섯명의 프로그래머를






나미나라공화국 상상프로젝트 열정가를 모집합니다.
남녀와 나이를 불문할뿐더러
외국인도 가능하오니 많이많이 지원해주세요.


[ 분야 ] 세계책축제, 테마파크신사업, 국제교류사업, 디자이너, 숍마스터, 원예조경, 호텔

[ 기간 ] 2009년 12월 30일 (수)

[ 서류 ] 자유로운 형식의 자필이력서, 자기소개서

[ 근무지역 ]

1. 인사동 남이섬
- 국제행사/교류 기획 : 세계책나라축제 및 국제행사, 의전, 통번역이 가능한 능력자
- 테마파크/신사업 기획 : 남이섬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채울 수 있는 아이디어통
- 디자이너 (그래픽 및 웹) : 명석한 두뇌와 빠른 손을 겸비한 감각있는 드자이너
- 숍매니저 : 웃는 얼굴로 고객과 만날 수 있고, 아트샵 디스플레이도 척척 해내는 매니저

2. 춘천 남이섬
- 원예 및 조경 : 보다 조화롭고 건강하게 숲과 꽃을 가꿀 수 있는 생명예술가
- 정관루 호텔 : 커뮤니케이션이 즐겁고 자신만의 매력이 넘치는 미래 호텔리어 

[주의사항]
문의는 이메일(wanted@naminara.com)로만 가능합니다.
지원서류는 우편으로만 접수합니다. (주소 : 110-290 서울 종로구 인사동 157 남이섬 서울센터 인사담당자 앞)

* 연락처 및 희망연봉을 반드시 기재해주세요.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블로지기 나미언니에요. ^_^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나미나라공화국 국가브랜드 디자인전이 열리고 있답니다.


예술의 전당, V갤러리 전시장 모습


나미나라공화국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이섬의 다른 이름입니다.
자연과 문화 그리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나미나라공화국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선
나미나라공화국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지요.

아트타일, 재생화분, 유기농쌀, 남이섬나무로 만든 윷 등



소주병받침, 와인병시계, 석성계선생님의 발물레시연, 칵테일막대



나미나라공화국 2010 캘린더, 풍경엽서
도자공예원 아트타일
남이섬 가마솥에서 거둔 재를 섞어만든 화분
연못에서 풀처럼 난초처럼 길러낸 유기농 남이섬쌀
가지치기한 나무조각을 허투로 버리지 않고 다듬어 만든 윷
소주병을 늘이고 눌러 만든 아트상품
유리공예원의 핸드메이드 칵테일막대
발물레 장인 석성계 선생님의 시연 등등

볼 거리도 많은 무료 전시인데다
일정액 이상 물품을 구입하시면
남이섬 입장티켓까지 선물로 받아가실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랄까요. ㅋ

나미나라공화국의 12가지 상징을 통해
남이섬의 오늘과 내일을 읽어보세요.




[보너스] 대부분의 관람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2가지

Q : 나미나라공화국은 대체 어디 있나요?
A :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남이섬이 나미나라공화국입니다.
     동화나라, 상상나라가 자유롭게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국가체재를 표방한 문화예술관광지로서
     해외 여러 국가와 수교도 맺고
     2006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하였습니다.
     
Q : 왜 나미나라공화국이라고 부르나요?
A : 일단, 재미있구요. ^_^
     한국의 대표관광지이자 남다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싶은 꿈이 담겨있습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무엇이든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요소를 갖추어
     남이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nglish Ver. Click~!

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순수한 눈망울로
돌아갈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미나라에 온 선물, 인형과 사람들展

[기간] 2009. 12. 13 - 2010. 1. 31
[장소]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


너의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해~
어떤 비밀이라도 말할 수 있어~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동요
<예쁜 아기곰>의 노래 가사랍니다.

낡을수록
같이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인형과
그 사람은
서로를 읽고 기댈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가만가만 달래주던
나만의 인형
그 소중했던 기억 속으로
걸어가는 여행

나미나라공화국 노래박물관 내 스윙갤러리에서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인형과사람들 전시에서 만나요.



더 자세한 정보는 ↓ 

작가. 전현경 (예명: 벤자민)
홈피. 네이버블로그
Benjamin Country Doll

   



English Ver Click ~!

http://www.namisu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지기 나미언니입니다.

남이섬에서 찍은 사진임을 여실히 증명하는 방법은?
누가 뭐래도
메타세콰이어 길을 배경으로 한 컷 찍는 거죠. ^_^ V



메타세콰이어길, 나미나라

[ 위치 ]
남이섬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길

[ 이 곳에선 ]
한 아름 두팔 벌려 사진찍기
상쾌한 공기 그득 마시기
나무랑 나랑 키 재보기 등등
 ( 질 것이 뻔한 승부닷 ㅋ )




본래 메타세콰이어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선 나미나라공화국과 담양군의 가로수길이 정평이 나있습니다.

측백나무과의 나무로 메타세쿼이아속 중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는 종이다.
수삼나무, 메타세쿼이아라고도 부른다.
중국 쓰촨 성, 허베이 성이 원산지로, 성장이 빨라 가로수로 널리 심는다.
하지만 야생에 존재하고 있는 개체는 5,000그루에 불과하며, 이에 따라 특별보호되고 있다.
                                                                                              -
위키백과 링크


하늘높이 죽 뻗은
남이섬의 메타세콰이어는 겨울연가로 유명세를 탔지만
실은 1965년부터 40여 년 이상 가꾸고 자란 나무들입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는
1977년경 서울대학교 농업대학에서 묘목을 가져와서 남이섬에 심었습니다.
키가 빨리 자라고 기품이 우아하며
이국적인 맛과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 길은
‘겨울연가’ 촬영으로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손님들의 촬영 명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남이섬의 상징나무길이기도 합니다.                    -
남이섬 홈페이지  링크


앞으로도 나미나라는
멸종 위기에 처한 메타세콰이어를 열심히 가꾸고
나미나라 가족 여러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소중한 추억길로 선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이섬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지도에도 없는 나라
하지만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나라
나미나라공화국의
참신하고 쌈빡한 국가브랜드 디자인전을 알려드릴까 해요.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 브랜드 디자인전 -

[ 전시 기간 ] 2009. 12. 3 (목) ~ 27 (일)
[ 관람 시간 ] 
평일 10:00 ~ 19:00 / 주말.공휴일 10:00 ~ 18:00
[ 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비타민갤러리




이번 전시에서는 나미나라공화국의 관광포스터를 비롯하여
12명의 공예가들이
메타세콰이어길, 재활용, 타조, 세계책나라축제, 인어공주상, 단풍숲 등 12개의 상징물을 이용해 개발한
200여 개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남이섬 모닥불에서 나온 재를 섞어서 만든 도자기
소주병 재활용 아트 타일
가지치기할 때 나온 남이섬 나무로 만든 윷
직접 수확해서 도정한 남이섬 쌀 등
나미나라공화국의 고유상품 등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 브랜드 디자인전 > 을 위해서
나미나라공화국과 예술의전당은 지난 10월 공동으로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했구요.
이번 전시작품은 앞으로 남이섬이나 예술의 전당을 대표할 문화관광상품으로
지속개발 및 판매될 계획에 있습니다.

따뜻한 연말선물을 나눌 계획이 있으시다면
2009년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25일간 열리는
< 나미나라공화국 국가 브랜드 디자인전>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비타민갤러리로 놀러오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blog.namisum.com/trackback/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