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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6.10(일) 오후 1시, 2시

장소: 남이섬 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

 

친숙한 재즈 음악으로 청중과 소통하는 빅밴드

소리를 담는 밴드란 의미를 가진 ‘소담’은 색소폰과 금관악기 그리고 리듬파트로 구성된 빅밴드입니다. 대중가요, 올드팝, 영화. 드라마 OST 등 귀에 친숙한 음악을 개성 있게 표현하여 모든 세대의 청중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합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을 방문하여 공연문화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소리를 담는 것뿐만 아니라 담은 소리를 사회 곳곳의 구성원들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팀 활동이력

2011 춘천 MBC 별빛축제 초청공연

2011 대관령 국제음악제 초청공연

2012 소담 빅밴드와 함께하는 초여름밤의 연주회

2014 태붕 합창 페스티발 초청공연

2014 국립춘천박물관 야간개장 <문화가 있는 날> 단독 초청공연

2015 홍천 강변축제 초청연주

2016 휴가밴드와 소담 빅밴드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2016 한중 국제 문화예술 교류 음악회

2017 춘천 1000인 음악회 협연

2017 강원 백일홍 축제 초청연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점등행사 초청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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