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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마더'에 수진(이보영)과 윤복(허율)이 남이섬에 놀러온 장면이 방영 됐어요!  

'마더'는 차가운 선생님이였던 수진이 친모에게 버림받은 윤복에게 엄마가 되어주는 이야기인데요,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짠한 스토리랍니다 


 슬기로운 깜빵생활에 출연했던 박호산님도 나오시네요 

수진과 윤복이의 첫 여행지 남이섬! 
무슨 추억을 쌓을까요? 









윤복이 옆에서 열일하는 남이섬 눈사람 인형 

 뚜뚱 (시선강탈)



      포근한 남이섬 눈사람 인형이 윤복이의 곁을 지켜주네요☺️ 



 영원히 녹지 않는 남이섬의 눈사람 처럼 수진과 윤복이도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마더'에서 열일한 남이섬 눈사람 인형을 마지막으로...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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