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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오늘은 남이섬의 [3대 주전부리]를 소개합니다.

 

영하 15도의 날씨를 뚫고 방문하신 분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

남이섬에 왔으면 맛봐야 하는 주전부리를 공개합니다!

 

#1. 남이섬 소세지

 

유니세프 홀을 돌아 들어가다보면,

지나가는 나그네의 코를 자극하는 소세지의 향.기.!

 

 

 

 

 

가까이 들여다 볼수록 그냥 지낭칠 수 없는 비주얼

 

 

 

 

#2. 솥뚜껑 찐빵

 

요즘은 흔히 찾아볼수 없는 솥뚜껑, 이것도 재활용하는 남이섬의 정신! 크..으..!

그 안에서 몽글몽글 찐빵이 익어가고 있네요~

 

 

 

 

 

 

외국인들에게는 마냥 신기한 광경을,

어르신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남이섬 솥뚜껑 찐빵!!

 

 

 

 

#3. 소나타카페 호떡

 

오로지 겨울철에만 맛볼수 있는 남이섬의 명물, 호떡!?

그냥 평범한 호떡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참숯으로 기름기를 쪽. 뺀. 남이섬의 호떡!!

 

 

 

 

 

여기저기 둘러앉아 호떡 맛을 보고 가는 사람들^,^

 

 

 

자매품인, 호박라떼 핫초코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면 그 맛이 두배!!

 

 

 

 

 

 

 

과연 이 맛들은 어디서 즐길 수 있을까요!?

아래 남이섬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섬 중간에 모여있기 때문에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그럼 이만, 남이섬에서 만나요~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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