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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내용

고래는 자유와 평화의 상징이며, 풍요와 행복을 염원하는 대상입니다. 또한 고래는 살아 있는 판타지입니다. 이 모든 가치는 민화를 그리며 꿈꾸던 서민들의 소망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고래를 좋아해 ‘고래 선생’으로도 불리는 동화작가 신정민이 민화 속에 고래를 넣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우리 전통 민화에 사랑과 평화,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고래 그림을 함께 넣어 그린 액자 및 병풍, 족자 등 35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작은 조약돌에 그린 색색의 고래(200여 점)와 작가 신정민이 그동안 낸 책들도 함께 전시됩니다.

■ 기간 : 2017. 12. 16(토) ~ 2018. 2. 25(일)
■ 장소 : 남이섬 평화랑
■ 관람료 : 무료
■ 장소: 남이섬 평화랑
■ 문의: 031-580-8193(남이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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