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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 황금연휴 전통놀이 체험 가득

- 복 받는 닭 시즌 2,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눈길



남이섬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추석은 최대 10일간 이어져 전례 없는 최장의 연휴인 만큼 남이섬은 매일 색다른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우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각국의 전통놀이가 남이섬 중앙 문화원 앞 마련된 체험장에서 열린다. 대형다루마오토시, 콩쥬놀이, 유령권투, 동남아 제기 등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설 명절에 복주머니를 던져 바구니로 받아 기념품을 획득하는 일명 ‘복받는 닭’이 이번 추석엔 ‘복 받는 닭 시즌 2’로 돌아와 더욱 풍성한 기념품을 받아갈 수 있다.




또한 남이섬 기념품과 빵을 구매하면 선물을 주는 ‘인스타그램#해시태그 이벤트도 열린다. 남이섬 아트숍에서 판매되는 ‘눈사람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남이섬눈사람 투명파우치를 선물 받을 수 있으며, 남이섬 스노우까페에서 크로칸슈를 구매해 인증샷을 올리면 1+1 증정한다.


동화나라 남이섬 아이들랜드에서는 남이섬을 찾은 아이들을 위한 체험행사도 가득하다.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문양 종이가방 만들기부터 상시로 운영되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콜라주, 남이서 미로탐험, 남이섬으로 떠나는 수학(math)여행, 동물친구들과 색칠놀이, 안데르센 동화주인공 색칠놀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남이섬의 새로운 가족레저문화로 자리 잡을 숲 속 모험시설 ‘TreeGo’도 눈여겨 볼만하다. ‘TreeGo’는 와어어, 로프, 목재 구조물로 이루어진 시설물로 자신감과 모험심을 길러주는 남이섬 숲속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어린이 코스부터 성인, 청소년 코스까지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으며, 전체 이용료는 20,000원, 단품(짚라인 10,000원 트램펄린 10,000원)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문화원 옆 남이섬 관광객들의 주전부리를 책임지고 있는 솥뚜막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갓 쪄낸 송편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호텔정관루 로맨틱 풀사이드 바비큐 다이닝이 9.30(토)~10.08(일)까지 연휴기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



남이섬 전명준 사장은 "남이섬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가득해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최적의 장소"라며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라고 말했다.


한편, 남이섬은 지난해 127개국에서 찾은 국제적 관광지에 걸맞게 연간 600회 이상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고 있다. 공연 스케줄과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namisum.com/culture/calendar)에서 알 수 있다.


또 섬 내에 있는 ‘호텔정관루’에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아시안 패밀리레스토랑 동문, 한식당 남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섬향기,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고목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준비돼 있어 가을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남이섬에 가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에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를 검색하거나 명칭 검색에서 남이섬 매표소/남이섬 선착장을 찍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이섬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기차)과 버스터미널은 가평역(경춘선)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이며 둘 다 2km 거리에 있어 택시 이용 시 약 4천원이 든다.


남이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이섬 홈페이지(www.namisum.com), 문의전화(031-580-81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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