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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0. 7() 14:00~17:00

장소: 남이섬 유니세프에코스테이지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전설의 포크듀오' 의 주인공 ‘4월과 5월’의 백순진이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가 주최하는 ‘명예의전당 프로젝트’ 네 번째 인물로 선정되어 남이섬에서 공연을 가집니다.

 

‘명예의전당 프로젝트’는 대중음악사에 귀감이 되었던 원로 뮤지션을 재조명하고, 그 공로를 인정해 헌액패와 헌정공연을 선물합니다.

 

'4월과 5' 1970년대를 풍미했던 포크 듀오로 외국 곡 번안가요가 인기를 끌던 시절에 순 우리말 이름으로 데뷔하여 순수 창작곡을 선보였던 팀이었습니다. 당시로서는 생소한 통기타와 가야금의 협주를 통해 국악과 포크의 크로스오버를 선보이는 등 실험적인 음악과 무대를 선보여 청년문화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4월과 5월은 백순진은 음반기획자로 김태풍은 유학을 선택하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번 남이섬 공연에서는 4월과 5월의 오리지널멤버 백순진, 김태풍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30년전의 감동을 그대로 선사합니다. 4월과 5월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김현성, 도현아, 블로코드, 박현식, 신현대, 심유석, 윤성, 이동은, 이수미, 이태원, 조동희, 최고은이 함께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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