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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0.22() 13:00

장소: 남이섬 자유무대

 

문화예술로 세계와 소통하는 각국 전통 연주자의 향연

문화동반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아시아,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 등의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전문가를 초청, 5개월간 우리나라에 체류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쌍방향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 체류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국립극장과 매칭하여, 남이섬에서 세계각국(르완다,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아제르바이잔,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12명의 전통예술 뮤지션들이 국내에 머물면서 서로 교류하고 나눈 이야기를 주제로 한 곡과, 9개국의 전통음악 등 다양한 합주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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