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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적극 대응> 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1일 헬로TV뉴스 강원 174화에서 보도되었습니다.
보도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춘천의 대표적 관광지 남이섬이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이섬측은 최근 온라인 등에 친일파가 설립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설립자인 민병도 선생은
부친과 본인 모두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및 
친일인명사전 명단에 포함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이섬 구입 자산도 한국은행 총재 등을 지낸 
근로소득으로 모은 전 재산을 털어 구입한 것이고, 
친일재산 환수를 피하기 위한 것이란 법인전환 논란은
국민관광지 육성을 요청한 당시 정부의 권유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남이섬은 이후 사실관계를 떠나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확대 재생산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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