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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공연] 국악실내악단 ‘악야자’


일시: 8.12(토), 13(일) / 13, 14시
장소: 남이섬 노래박물관 매직홀


악야자(樂也者)는 조선 성종 때 최초의 음악서인 악학궤범(樂學軌範)의 첫 글귀에 나온 말로 “음악이란, 자연에서 이루어지고 사람의 마음에 머무른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악실내악단 ‘악야자’는 글자에 담긴 그 의미처럼 자연스럽게 사람에게 머무는 음악을 만들어 살아있는 감동을 전하고자 2006년에 창단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청정자연 남이섬에서 여러분의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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