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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바리스타 이수민입니다!!

 

겨울엔 눈으로 새하얗게 변신 했던 남이섬

메이카페 앞에 있는 연못도 꽁꽁 얼어 붙었었는데요!


이렇게 추운 겨울에는 많은 오리들이 찾아와서 

고객여러분들에게 신나고 즐겁게 했었던

메이카페 연못!


http://blog.naver.com/namiislandcafe/220927354835

(예전 오리로 블로그올렸었는데요아주 즐겁게 놀다가 갔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가면서 또 다시 

 

나뭇잎들이 알록달록 물들었어요

 


연못에 꽁꽁 얼었던 얼음도 다 사르르 녹고

 

그 많던 오리들도!! 떠나고

 

이 연못에는 아름다운 연꽃과 연잎이 자리를 잡았어요!

 

이렇게 연못에 가아아아아아아득!!!

 


색도 3가지에요 연한 분홍색과 찐한 분홍, 흰 노란색!!

 

연잎도 반듯반듯 윤기가 자르르르~~~~

 

메이카페 연못 보다 더욱 큰 연꽃연못이 남이섬 중앙에 있어요

 

그쪽으로가시면 더더욱 활쫙 핀 연꽃을 보실수도있어요

 

그리고 큰 연못에 있는 연잎으로 남문에서 맛있게 요리해드려요!!

(메이카페 앞에있는 연못의 연잎은 식용이 아니에요그래서 섬 중앙에 있는 연잎을 사용하여 맛있는 음식을 해드린답니다!!!)


얼마전 "길따라 맛따라" 라는 프로그램에서

남이섬 아시안 패밀리 레스토랑 동문과 한식 남문이 방송되었어요

링크 첨보해드리오니 클릭!클릭!!!!!

(추가로 이 프로그램에는 남이섬 아이안 패밀리 레스토랑 동문도 같이 방송되었습니다!!!)



문뜩~!!


연잎말고도 소개해드리고 싶었던

남이섬의 숨은 포토존을 공개해드립니다!!! 

언제나 지나가며 사진 찍기 좋은 길이다 라고 생각하며

 

지나 왔었던 길!!! 보여드리고 싶어 

 

출근하는 길 제일 먼저 걸어와서

 

아무도 없는 길을 사진을 찍을려고

 

후다다닥 빠르게 파워워킹을 하며 달려와서 찍었어요!!

 

남이섬은 메타쉐콰이어 길이 가장 유명하지만

 

저는 이런 나무들이 조금씩 물들어가는 

 

나무길에서 사진을 찍는게 더욱 좋더라구요

 

남이섬에 도착하지면 제일 오른쪽 길에서 

 

두번째 길로 걸어오시면 이곳을 발견하실 수 있어요!!

 

엄청난 장마비가 내리고나서 해가 더욱 쨍쨍해져서

 

구름도 깨끗하고 맑네요 !!

 

(나무도 많아서 그늘아래에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만끽해요!)


남이섬에서는 채소를 직접 심고 재배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드립니다

 

직접 재배한 연잎들로 남문 한식당에서 점심을 드시고

 

남이섬 숨은 곧곧 포토존에서 이쁘게 사진을 찍어

 

추억에 남기세요!

 

휴식이 필요하시다면!!!

 

섬중앙 시원한 메이카페로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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