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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7.15(토), 16(일) / 오후 1, 2시
장소: 남이섬 매직홀

대금 연주자 이근식은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학과에서 지휘와 대금을 전공하였고, 중앙국악관현악단 수석 단원을 거쳐, 2008 ~ 2009년 오케스트라 아리랑 부지휘자, 2010 ~ 2011년 KBS 수원아트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지휘자를 역임하였습니다.

2014년 한국매일경제신문과 한국문화예술신문이 주최하는 타임인물문화국악예술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현재는 전문예술법인 두들쟁이 타래 이사, 타래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지휘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근식의 대바람소리 Vol. 3’는 남이섬의 공연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대금연주자 이근식의 세번째 프로젝트로, 영상과 토크콘서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금과 바이올린의 화려한 어울림, 어쿠스틱 기타와의 감성적인 크로스오버 무대가 펼쳐집니다.’

출연: 대금 이근식 / 바이올린 김현우 / 기타 손유신 / 가야금 신민아 / 피아노 윤송언 / 퍼커션 이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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