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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6 24() 오후 1

장소: 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

 

일반인으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

 

소리여울국악관현악단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일반인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국악 관현악단입니다. 2009 10월에 창단하였으며 현재 음악감독 겸 지휘자 이근식이 관현악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립국악원에서 5차례 정도 연주를 가졌고, 2012 3월에 창단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고, 2012 7월에는 국립극장에서 주최한여우락(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단독 공연을 하였으며, 8월에는 경기문화재단에서 주최한뮤지엄나잇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프로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성공적인 연주를 이뤄냈습니다.

국악기를 배워 일정 실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살아있는 감동을 전하는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 지휘자 이근식

우리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차세대 지휘자 이근식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부터 조정수 선생의 지도로 지휘를 사사 받았으며 2007년 서울 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신예 지휘자 데뷔 연주회’ 에서 철저하고 섬세한 음악 해석을 하는 지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08년에는 무대공연작품 지원 사업 및 보건복지부지원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 ‘SOS 건강한 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와 함께 펼치는 2008 공감’ 개막 공연에서 지휘를 하였고, 2008~2009년에는 오케스트라 아리랑에서 부지휘자를 역임하였습니다. 2010년 ‘KBS 수원아트홀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역임을 하였고 2012년 경기문화재단에서 주최한 ‘2012 뮤지엄 나잇 페스티벌’에서 80여명의 관현악단과 100여명의 합창단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관현악단의 지휘를 맡았습니다.

현재 남이섬 공연예술감독과 타래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리여울국악관현악단’을 이끌면서 국악 관현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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