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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곳곳을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것이 남이섬의 큰 자랑이지 않을까 싶어요.

세계3대 그림책상 BIB의 황금사과상을 수상한 '새가 되고 싶어'를 비롯해

 '여우와 두루미', '수달이 오던날' 등 유수의 동화책들을 쏟아낸 

일명 '도깨비작가' 한병호의 '그림동물원'은

이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모두를 동심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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