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오늘은 남이섬 설립자이신 수재 민병도 선생님이 타계하신지 4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새로운 것 만들어서 세상과 나누고", "나무를 심고 가꾸라"는
수재 민병도 선생의 발자취와 유지가 없었다면
지금의 남이섬이 문화와 생태예술의 섬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은 어려웠을지도 몰라요.

생전의 큰 뜻을 이어받아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름다운 남이섬으로 가꾸나가는 일.
수재 선생님 타계 4주기를 맞아
마음에 새기고 노력하는 남이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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