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은 오늘이 좋습니다



베오그라드무대, 남이섬에서는 천천히, 연가지가, 화장실


요즘은 손재주가 남다른 분들이 참 많죠?
DIY 가구며
울퉁불퉁한 쿠키처럼
뭘 만들지 스스로 생각하고
완성하는 기쁨도 함께 안겨주는 물건은
단순히 구입하는 제품과 비교대상이 아니겠지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도, 뭐든 직접 만들어 쓴답니다.
벽에 페인트를 칠하고
돌을 쌓아 연못을 만들고
얼음을 얼려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일 모두
남이섬 직원들은
뚝딱뚝딱 거침없이 해냅니다. ^_^V



섬향기식당, 워터스테이지 수영장, 겨울연가 갤러리, 고목식당


남이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간판 역시

진품 핸드메이드 간판이자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설치미술품이죠.

남이섬 구석구석
제자리에서 사람들을 안내해주는 예술간판들
함께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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