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남이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건축자재는
바로 소주병타일입니다.

깨끗한 남이섬 화장실의 벽화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의 가림벽
남이섬에서 가장 먼저 고드름이 열리는 이슬정원
단단한 남이섬 보도블록 등
남이섬 구석구석 재활용 소주병의 활약이 대단하지요.

관련 글 읽기  클릭~! → 남이섬에선 기업재활용도 예술이 됩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소주병 벽화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화장실아트월


남이섬 직원들이
손수 모으고 씻고 말려서
일일이 세우고 눌러
만들어낸 남이섬 소주병 재활용 아트


쓰레기를 쓸애기로 창조하는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의 재활용 소주병아트를 만든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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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예술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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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소주병 아트, 무한변신 속으로




남이섬 소주병은 흙과 돌을 만나 담장이 되었습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남이섬 소주병 타일

남이섬 화장실 벽면 타일

촘촘히 바닥을 채운 소주병 보도블록

참, 깨끗한 남이섬 이슬정원

남이섬호텔 정관루 프론트 가림벽

줄줄이 소주병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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