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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친환경 녹색성장
그린투어리즘
재활용 리사이클링
남이섬에서는 더이상 낯선 말도 일도 아니랍니다.


                                          남이섬 화장실 벽면에 부착된 소주병타일


과거, 남이섬역시 소주병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유원지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는 쓸애기로 "라는 모토아래
골치덩이였던 소주병은
남이섬의 대표적인 예술정원인
이슬정원의 설치미술재료로 탈바꿈했지요.

남이섬 대표정원 중 하나인 이슬정원


이슬정원 외에도
쓰레기마저도 예술재료로 변모시키는
생태와 문화중심의 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에서는
곳곳에 기업재활용의 모범사례라고 할만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송파구에서 시집온 송파은행나무길
설화수 공병으로 만든 선착장 트리 등대
포스코 직원들이 재활용나무로 직접 만든 환경조형물
최근 삼성증권의 폐유리 분수정원까지
남이섬의 재활용 문화는 조형예술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눈부신 송파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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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열매가 열린 트리 등대

남이섬 선착장 입구 설화수 트리


기업의 재활용 문제는
단순히 폐기물을 처리하는 비용과
제대로 처리하기 위한 절차 및 과정에서 비롯되는 고민을 넘어서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공공의 이익에 합치되는 기업으로서의 윤리적인 부문까지 포함하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포스코-남이섬 연수프로그램에서 만든 재활용 조형물

기업재활용의
운치있는 모범답안을 찾아낸 남이섬

남이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지금처럼 멋진 설치조형물을 보여드리고
미래에도 칭찬받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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