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종신직원과 함께 하는 남이섬 새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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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0: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이섬 블로지기 나미언니입니다. ^_^
새해 첫 단추
잘 끼우고 계신가요?
지난 1월 2일 토요일
저희 남이섬과 남이섬을 만들어가는 직원들도
서로 모여 새해인사를 나눴습니다.
강우현 대표이사님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2010 남이섬을 이끌어나갈 직원들과 안부를 묻고
퓨전국악그룹 KATA의 흥겨운 공연도 즐기고
남이섬 설립자이신 수재 민병도 선생님께도 인사를 드렸답니다.
또한 새해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남이섬 올해의 종신직원으로 조구형 선장님(75)께서 선정되셨습니다.
2010 남이섬 신년하례식이 매직홀에서 열렸어요
조구형 선장님께서 올해의 종신직원으로 위촉장을 받으셨습니다
KATA의 비나리공연도 듣고요
"비나리" 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축원덕담을 나누는 무가(巫歌)를 말해요
천경원에 계시는 민병도 선생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33년 간 남이섬을 지키온 조구형 선장님(75)
조구형 선장님은 1978년부터 남이섬 선박운항을 담당해오신, 남이섬의 산증인이세요.
또한 아드님이신 호텔의 조성춘 팀장을 비롯, 결혼을 앞두고 있는 호텔 박선미 직원까지 온 가족이 남이섬과 각별한 연을 맺고 있습니다.
남이섬 종신직원 제도는, 부지런하고 정직한 직원에게 평생고용을 약속하는 남이섬의 사업철학이 담긴 제도입니다.
앞으로 정년인 80세까지 본인이 희망하면 근무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사망시까지 매달 80만원의 급여를 지급받게 됩니다.
6번째 종신직원으로 선정되신 선장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언제나 굳건하신 조구형 선장님의 근무모습
남이섬 종신직원 조구형 선장님께서 운행하시는 롱칭샤호
오늘이 좋은 남이섬 놀러가기 www.nami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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