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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5.10.3~2015.11.15
장소: 남이섬 평화랑

 

가구디자인 송재민 / 섬유예술 송지혜 / 섬유염색예술 장혜선

달라도 너무 다른듯한 그들의 작품세계, 하지만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이 전시를 위해 만났습니다. 패치워크. 여러 가지 색상과 소재의 작은 조각을 서로 꿰매 붙이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들 세 작가는 조각을 잇는 작업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작은 조각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담겨진 이야기를 들어보고, 세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상설무료체험프로그램>

송지혜 - 한 여름밤의 꿈 /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의 작품 속 소녀가 탄생하게 된 첫 작품. 대학교 3학년 시절, 과제를 하던 한 여름 밤. 우연히 탄생하게 된 그림 속의 소녀가 향후 계속해서 작품의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개성 있는 나뭇잎 조각들로 [한 여름 밤의 꿈]을 새롭게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프로그램 : 나뭇잎 모양 스티커에 나만의 색을 입혀 커다란 나무에 알록달록 잎을 붙여줘요.

 

문의
재단법인노래의섬 031-580-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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